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2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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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외로울때는   060-901-3434

“!”그리고 욕실 문이 열리자 욕실 문을 봤고 이번에는 더 놀라운 누나의 모습을 봤다. 덜렁대기 시합이라도 있다면 일등은 따다 놓은 당상일 우리 누나는 샤워를 하려고 욕실로 가면서 갈아입을 팬티며 브라를 안 가자고 갔던지 알몸으로 나왔고 그도 당당하게 저에게 보라는 듯이 아무 것도 가리지 않고 나왔다.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저는 TV와 선풍기를 끄고 바로 저의 방으로 갔고 그리고 딸딸이를 치기 시작하였다. 

“민수야 엄마 오면 앗! 너 뭐 하니?”한 참 자위에 열을 올리는데 느닷없이 저의 방문이 열렸고 누나가 놀란 눈으로 저의 좆과 얼굴을 번갈아 봤다. 

“.............”마치 도둑질이라도 하다 걸린 사람처럼 아무 말도 못 하고 좆을 잡은 체 그대로 누나 얼굴을 보고 있어야 하였다. 

“너 나중에 보자 죽었어”누나는 주먹을 쥐고 허공에다 대고 흔들며 문을 닫았다. 

그러자 저는 다시 용두질을 쳤고 좆 물을 뺐으나 좆은 아지 그대로 발기가 된 상태로 있었다. 

당시 화장품가게를 운영하며 우리 남매의 뒷바라지를 하던 엄마는 저녁 늦게 서야 집에 왔었고 누나도 그날은 무슨 일인지 늦게 왔기에 별 일 없이 지나갔다. 


“야 민수 너 이리 와”문제는 그 다음 날 엄마가 가게로 나간 후에 생겼다. 

“왜 누나?”어제 일을 까맣게 잊고 누나가 부르기에 거실로 갔다. 

“따라 들어와”누나는 거실 소파에 앉으려는 저의 팔을 잡더니 자기 방으로 갔다. 

“꿇어 앉아 어서”누나가 주먹을 쥐고 명령을 하였다. 

“때리진 마, 누나”하고 나는 누나에게 빌며 꿇어앉았다. 

엄마가 있다면 엄마가 나의 편을 들어주기에 꿇어앉을 필요가 없겠지만 엄마가 가게에 나간 이상 누나는 집의 대장이요 깡패였기에 거역을 할 수가 없었다. 

“너 어제 뭐 했어?”누나가 눈을 불알이며 물었다. 

“.............”그때서야 불려온 이유가 생각이 났고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다. 

“너 누나 알몸보고 딸딸이 쳤지? 너 변태 아니야?”누나는 마치 금방이라도 팰 듯이 주먹을 허공에 날리며 물었다. 

“.............”아무 말도 못 했다. 

“너 어제 일 엄마에게 이른다, 엄마 알면 넌 죽어”하고 말을 하며 휴대폰을 꺼냈다. 

“누나 잘 못 했어 엄마에겐 말 하지 마 응 누나 제발”하고 애원을 하자 

“좋아 그럼 앞으로 내 말 잘 듣지?”하고 물었다. 

“응 누나가 시키면 다 할게”하고 말하자 

“좋아 그럼 나가”하며 용서를 해 주었다. 


그러나 그것으로 끝이 아니었다. 

누나는 몇 칠 후에 나를 다시 자기 방으로 불렀고 그리고 뜻밖의 요구를 하였다. 자기 앞에서 딸딸이를 쳐 보라는 것이었다. 부끄럽고 창피한 생각이 들어 거절을 하자 누나는 다짜고짜 휴대폰을 끄집어내며 엄마에게 이른다고 하는 통에 어쩔 수가 없이 나는 누나 앞에 좆을 꺼내고는 땅딸이를 쳐야하였다. 또 그리고 그게 끝이 아니었다. 누나가 술에 취해 들어와 엄마만 없다면 강제적으로 자기 방으로 끌고 가 딸딸이를 치게 하였다. 그러는 동안 나도 모르게 나 스스로가 누나가 불러주어 누나 앞에서 좆을 깨내 놓고 딸딸이 치는 것에 재미와 스릴 또 그 무언가의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야 민수 너 안 와?”그날도 술에 취하여 들어온 누나가 집에 들어서자마자 고함을 질렀다. 

그랬다 이제 생각이 난다. 

그날 엄마는 계모임에서 일박이일 여정으로 여행을 간 날이라 집에는 엄마도 없었고 오지 않는 날이기도 하였다. 

“또 해?”누나 방으로 들어가며 트레이닝 바지 안으로 손을 넣고 묻자 

“임마 오늘은 기분인데 누나가 해 줘?”비틀거리며 방바닥에 앉더니 올려다보며 물었다. 

“저...정말?”하고 반색을 하며 묻자 

“오늘 기분 나쁜 일이 있었는데 기분 돌리는 의미로 인심 쓴다 어때?”하며 나의 발기된 좆을 잡았다. 

“아~누나 해 줘”난 누나 아니 여자에게 잡혀본 적이 한 번도 없었던 좆을 누나의 따스한 손결을 느끼자 나도 모르게 신음이 저절로 나왔다. 

“좋아 가만있어”하고 말을 하더니 냅다 좆을 입안으로 넣고 빨면서 흔들었다. 

“!”놀랄 여유도 없었고 말릴 틈도 없었다. 

아니 틈이 있었다 한들 말리거나 거절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누나는 아주 능숙하게 좆을 빨며 흔들어주었다. 

그 쾌감은 내가 누나의 알몸을 생각하며 스스로 딸딸이를 치며 흥분을 할 때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였다. 창밖의 하늘이 하얗게 보였고 누나 방의 책상을 비롯한 모든 것이 까맣게 보였을 정도로 정신이 없었다. 

“누나 나와 더러워”얼마 버티질 못 하고 난 종착역을 발견하였고 언젠가 싼 후에 그 맛이나 냄새를 확인해 보려고 손끝에 묻혀 맡아보고 맛을 봤던 기억이 떠올랐기 때문이었다. 

쓰고 비릿한 맛이며 역겨운 냄새를 누나가 좋아 하지 않을 것이란 섣부른 판단을 먼저 했던 것이었다. 

“더럽대도 으~~~~~~”더럽다는 말과 동시에 빼지도 못 하고 난 그만 누나의 입안에 좆 물을 뿜고야 말았다. 

“꿀꺽! 꿀꺽! 꿀꺽!”누나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좆 물을 삼키며 나에게 윙크도 던졌다. 

“엄마 알면 어쩌지?”누나가 안 나오자 좆을 빼고 입언저리를 손등으로 닦는 모습을 보고는 겁이 덜컥 났기에 누나에게 묻자 

“야 임마 엄마 알면 너나 나나 바로 쫓겨나 그러니 비밀 지켜 가”하고는 나를 쫓아냈다. 

그리고 나의 방으로 와서는 누나의 입안 온기가 그대로 살아있는 좆을 다시 끄집어내어 용두질을 치고는 또 한 번의 좆 물을 뿜고서야 잠을 청 할 수가 있었으나 그저 누나가 해 준 것이 고맙다는 생각만 하였지 그 이상도 이하고 아닌 그저 그런 것이었다. 


그날 이후 누나는 가급적이면 나와 시선이 마주치는 것을 피하는 것 같았다. 

이상하였다. 

하루 이틀 그렇게 몇 칠을 난 누나가 그런 행동을 한 것을 어떻게 생각하고 이해를 해야 하느냐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였다. 

그리고 마침내 한 가지 판단을 하였고 바로 시험에 들어가 보기로 마음을 먹었다. 

“누나 오늘도 해 줘”그날도 학원에 다녀왔더니 마침 누나가 자기 방에서 뭔가를 하고 있기에 방으로 들어서며 좆을 끄집어내어 내밀며 말하였다. 

“뭐? 임마 너 한 번이면 만족하지 이게 죽으려고 환장했니?”누나는 무적을 쥐고 허공에 대고 흔들며 말하였다. 

“좋아 엄마에게 이르지 뭐”하며 누나 방에서 뒤도 안 돌아보고 나오자 

“...........”누나는 아무 말도 없었고 나는 나의 방으로 와서 나의 판단이 잘 못 된 것이구나 하고 반성을 하고 있는데 

“민수 이번 한 번 만이다 어때?”누나가 비굴한 모습으로 나타나 나에게 말하였다. 

“어서 빨기나 해”자신감이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지만 난 의자에 앉으며 명령조로 말을 하였다. 

“.............”누나는 갑자기 변한 나의 태도에 당황해 하면서도 거절을 못 하고 의자 밑에 꿇어앉자 나의 좆을 입으로 빨고 흔들며 눈치를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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