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1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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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말하여 아들에게는 말을 안 하였지만 아들과의 관계를 정리하려고 마음을 먹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소위 <묻지 마 관광>을 한 번 갔었습니다. 

한 남자와 차 안에서부터 정분이 붙었고 차에서 내려 한 시간의 자유 시간을 주면서 절이 아주 좋다며 다녀오라고 하였지만 저와 정분이 붙은 남자는 저를 데리고 절로 구경을 간 것이 아니라 인근에 있던 모텔로 갔고 그리고 누가 먼저라고도 할 것이 없이 벌거숭이가 되어 빠구리를 붙었지만 기분이 좋기는커녕 오히려 아들의 좆 생각이 더 나서 그 차안에서 정분이 붙었던 남자의 좆 물을 받지도 않고 그 남자를 밀치고 나오려다가 뺨을 한 대 맞고는 억지로 반 강간을 하듯이 빠구리를 하였지만 저는 마치 썩은 나무토막처럼 침대에 누워서 천장만 보다가는 그 남자의 용정을 억지로 풀어주고서야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차로 올 수가 있었고 집에 도착을 하자마자 아들의 품으로 파고들어 울먹이며 아들의 좆을 받아들이며 속으로 회한의 눈물을 흘려야 하였답니다. 


그랬습니다. 

아들 말고 그 누구의 좆을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는 것처럼 생각을 하였지만 이상하리만치 저의 보지는 아들의 좆이 아니고는 쾌감을 느끼지 못 하는 이상한 보지기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 경험을 한 후로는 저는 절대 다른 남자의 품에 안겨 다른 남자의 좆을 받아들일 생각은 전혀 하지 않게 되었고 오로지 아들의 좆만을 믿고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답니다. 


“엄마는 나의 뭐지?”아들이 화제를 돌립니다. 

“아들이지”저도 웃으며 대답을 합니다. 

“또?”아들은 또 웃습니다. 

“자기도 되고”저도 웃으며 대답을 합니다. 

“자기 말고는 다른 말로”우리 아들 장난기 많죠? 

“여보야고 남편이지”하고 거리낌 없이 대답을 하면 

“그래 우리 마누라 이 보지는 누구 전용”힘주어 쑤시며 묻습니다. 

“호호호 물론 거기로 나온 우리 서방님 전용이죠”하고 대답하면 

“그래 맞아 내가 나온 곳이 이 보지 구멍이었지. 으~~~~~~~~~”사랑하는 아들이 저의 보지 안으로 좆 물을 보내려고 엉덩이에 자신의 하체를 밀착시키며 신음을 합니다. 

“아~자기야 뜨거워 너무 좋아 많이 싸 줘”도리질을 치며 보지 안으로 빨려 들어오는 아들의 분신인 좆 물의 뜨거움에 빠져듭니다. 

“그래 우리 마누라 보지 안에 많이 싸야 아기 임신하겠지?”고마운 아들이 더 강하게 하체를 밀착시킵니다. 

“자기야 저 안에 위생 장갑 있거든 하나 꺼내 줘”뒤돌아보며 말을 합니다. 

“뭐 하게?”싱크대 위의 수납장을 열며 묻습니다. 

“자기 좆 물 못 흐르게 막아야지”하며 제가 준 위생용 장갑을 여러 장 구겨서 저에게 줍니다. 

“이걸로 막으라고?”제법 굵고 둥글게 말린 비닐을 받고 묻습니다. 

“응 다 싸면”저는 웃으며 말을 합니다. 

“그래 알았어”아들은 웃으며 비닐 뭉치를 저의 엉덩이 쪽으로 대려합니다. 

“빼고 바로 막아”하고 말을 하며 만약을 대비하여 손을 밑으로 하여 보지 옆에 대고 대기를 합니다. 

“자! 하나 두울 셋!”하고는 아들은 제가 뭉쳐준 비닐로 보지 구멍 입구를 막아줍니다. 

“됐다. 마저 해”사랑스런 아들이 저에게 하던 설거지 감들을 가리키며 말하곤 휴지를 뽑습니다. 

“아~이 싫어 가만있어”전 아들의 좆 물과 저의 씹 물이 함께 어우러져 묻힌 아들의 좆을 휴지에게 맡기기 싫었습니다. 

“좋아 빨아”아들이 휴지를 식탁에 놓고 앞을 내밉니다. 

“응”하고 대답을 하자마자 저의 입은 아들의 좆을 입에 넣고 빨면서 사랑스런 눈으로 아들을 올려다보며 윙크를 날립니다. 

“누난?” 

“!”허파에 김이 빠지는 소리에 실망을 하고 맙니다. 

“매형 때문에 못 온대?”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묻습니다. 

“내가 못 오게 했어”그때서야 저의 입에서 앙칼진 말이 나왔습니다. 

“자기 질투 해”저의 머리카락을 매만지며 웃으며 묻습니다. 

“그년 이야기 내 앞에서 하지 말랬잖아! 우~씨”전 화가 난 나머지 분을 참지 못 하고 그만 아들의 좆을 입에서 빼고는 당깁니다. 

“아파 당기지 마”아들이 소리칩니다. 

“다신 그년 말 안 한다고 약속해”계속 당기지만 조금은 느슨하게 당기며 말합니다. 

“아~알았어 그만 놔”하며 웃습니다. 

“좋아 다음에 또 그럼 그대 알아서 해”하며 눈을 흘깁니다. 

“하여간 질투하고는”아들이 말을 흐리며 웃기만 합니다. 

그랬습니다.  

그년 때문에 아들에게 강간을 당하였고 지금은 그때 강간을 해 준 아들이 고맙지만 강간을 시킨 딸년은 저의 적이나 다름이 없답니다. 그년은 이제 자기를 즐겁게 해 주는 남편이 있으면서도 간혹 친정이랍시고 와서는 저의 사랑스런 아들을 빼앗아서는 저를 노하게 만들거든요. 그럼 이제 아들에게 들었던 년과의 이야기를 아들에게 들은 대로 아니 아들 입장에서 이야기 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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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입장에서의 글) 

난 내일 아침 해가 밝으면 군대에 가야 한다. 나의 사랑스런 물받이를 집에 두고 말이다. 휴가가 허용이 되면 면회 온다고 하니 그 때까진 내 좆은 보지 맛을 못 볼 것이다. 그래서 난 엄마 보지에 좆을 담구고 나의 이야기를 쓴다. 진짜 엄마 보지는 뜨겁다. 그럼 본격적으로 이야길 하겠다. 


제가 여자에 대한 호기심을 충동적으로 가지게 된 것은 중학교에 들어가서 자위를 배운 직후인데 그 원인을 준 것은 당시에 대학에 막 입학은 한 누나 때문이었다. 겨우 자위나 할 정도인 나이인 나로 보면 아주 민감한 시기인데도 누나는 나를 애송이 취급을 하며 거의 반나체로 집안을 마구 누볐다. 

생각을 해 보라. 상의라고는 브라만 걸치고 하의는 달랑 팬티 한 장만으로 보지만 가리고 집안을 활보한다면 어떤 기분이겠는가? 그도 그렇다 트렁크 팬티라면 좋으련만 우리 누나는 손바닥만한 팬티를 입었고 그 팬티는 겨우 보지만 가린다고 가렸지만 두툼하게 올라온 부분이며 어쩌다보면 그 두툼한 부분도 중앙이 갈라져 마치 도끼로 내려찍은 듯이 갈라져 있는 것을 보기만 하여도 매 몸의 피란 피는 모조리 좆으로 몰린 그런 느낌을 받았다. 

물론 엄마가 주의를 준다고 주의 시켰지만 누나의 그런 행동은 변하지 않았고 오히려 더 하여만 갔다. 그런 누나의 모습을 보는 날이면 학교 교실의 칠판에도 누나의 그런 모습이 그려져 있었으며 책에도 그려져 있었고 노크에도 누나의 그런 모습이 그려져 있었다. 

심지어는 학교의 여선생님들 모습도 모조리 브라와 팬티만 걸친 모습으로 착각을 하는 경우도 많았다. 그러니 나의 손은 항상 주머니 안에 있었는데 그건 발기 된 좆을 남이 모르게 하기 위한 최대한의 방법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나는 집에서는 항상 표가 잘 안 나는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있어야 하였다. 


아마 그날은 무척이나 더웠던 여름방학 때였을 것이다. 

“쾅쾅! 야~빨리 나와 더워 샤워하고 나가야 해”끈끈한 몸에 끈적끈적한 느낌을 지우려고 물을 한 바탕 뒤집어쓰고 있는데 누나가 욕실 문을 두드리면 소리쳤다. 

“잠시만 기다려 곧 나갈게”하며 급하게 물을 뿌리며 샤워를 하는데 

“늦었단 말이야 늦었어 쾅쾅!”문이 부셔지라는 듯이 두드리기에 

“알았어 닦기만 하고”수건을 잡고 몸을 닦으며 말하자 

“야 임마 나와서 닦아 어서 쾅쾅!”하고 소리치기에 

“알았어 나갈게”하며 수건으로 앞을 가리고 나왔다. 

“!”그리고 그만 못 볼 것을 보고 말았다. 

아무려면 그렇지 아무리 바쁘다고 우물에서 숭늉을 찾을 수는 없잖아요? 그런데 얼마나 급하였던지 우리 누나는 거실이서 이미 브라는 벗은 상태였고 팬티도 내리는 중이었다. 무성하게 자란 보지의 털을 직접 눈으로 본 순간이기도 하였다. 

“쬐그만게 뭘 봐”누나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저의 이마에 알밤을 한 대 쥐어박고는 부리나케 욕실로 들어갔다. 전 몸에 묻은 물기를 닦고 트레이닝 바지를 입은 후 TV 앞에 앉아서 시원한 선풍기 바람을 맞으며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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