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미친년의 넋두리 2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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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고싶은 도와주세요   060-500-4870

“흐흐흐 사모님 제가 그렇게도 좋아요?”김 과장이 펌프질을 하며 물었습니다. 

“암 김 과장이 좋다마다. 감 과장은 나의 전부야”하고 말을 하며 눈을 뜨려하였으나 눈 둔덕에서 천 근 만 근 같은 무거움이 밀려와 뜰 수가 없었습니다. 

“이사님보다 더?”하고 물었습니다. 

“암 이사님과 비교나 되? 잽도 안 되지 악!”겨우 눈을 뜬 저는 그만 자지러지는 비명을 지르지 아니 할 수가 없었습니다. 

“엄마 왜? 김 과장인가 뭔가 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실망이야?”제 몸에 올라와 좆을 보지에 박은 사람은 다른 사람이 아닌 제가 낳고 제가 기른 저의 하나뿐인 아들이었습니다. 

“정호야 안 돼 어서 빼”전 아들의 가슴을 밀치며 눈물을 흘려야 하였습니다. 

“흥 김 과장은 되고 난 왜 안 되지”하고 말을 하면서도 아들은 저의 젖가슴을 짚고 계속 펌프질을 하였습니다. 

“정호야 제발 흑흑흑”흐느끼는 수밖엔 방법이 없었습니다. 

“흐흐흐 그렇게 울지만 말고 김 과장이라고 생각하고 즐겨 봐아들은 마구 펌프질을 해 대었습니다. 

“!”인간이란 정말이지 간사한 존재였습니다. 

울면서 또 반항을 하면서도 점점 오르가즘의 세계로 접근하는 저를 발견을 한 것입니다. 

더러운 년이 자기 보지로 만들었고 보지를 통하여 낳은 아들의 좆에 의하여 말입니다. 

“아~흥 살살 천천히”저도 모르게 콧소리가 나오기 시작을 하였습니다. 

“어때 김 과장이란 사람 좆과 말이야?”아들이 갑자기 펌프질을 멈추며 물었습니다. 

“하~흥 몰라 정호가 더 좋아”저도 모르게 아들의 등을 끌어안으며 대답을 하였습니다. 

“혹시 양년하고도 하니?”전 갑자기 에이즈란 단어가 생각이 나서 물었습니다. 

“처음에 몇 번 했는데 별로라 안 해”아들 정호는 펌프질을 하며 대답을 하였습니다. 

“아니 왜?”궁금하여 묻자 

“양놈들 좆으로 쑤신 보지들이라 헐렁해서 별로야”하며 웃기에 

“엄만 어때?”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물었습니다. 

“수진이 누나 보지보단 덜 헐렁해”하며 웃었습니다. 

“뭐? 뭐라고?”놀라며 물었습니다. 

“이번 여름에 갔을 때 말이야”아들은 천천히 펌프질을 하며 말을 하였습니다. 

“그래 그때 왜?”하고 묻자 

“새벽에 목이 말라 물을 먹으려고 방에서 나오려는데 인기척이 들리더라고 좋아?”아들 정호는 대수롭지 않게 말을 하며 묻기도 하였습니다. 

“좋고 안 좋고 가 문제가 아니야 그래 누구 인기척이었어?”하고 묻지만 솔직하게 감흥은 사라지고 무덤덤한 상태였습니다. 

“내 방 앞에 수진이 누나 방이잖아? 그런데 마치 고양이처럼 수진이 누나 방에서 아버지가 나오지 뭐야 그리고 슬금슬금 일층으로 가더라고”저의 눈치를 살피며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래서?”난 참을 수 없는 분노를 억재하며 물었습니다. 

“바로 수진이 누나 방으로 들어갔지”하고 말을 하더니 저의 아들 정호는 계속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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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들 정호 입장에서 적겠습니다. 

“누나 아버지가 왜 누나 방에서 나오지?”우리 집의 가정부인 수진이 누나 방으로 들어가서 물었다. 

“어머 정호야 안 잤니?”수진이 누나가 화장지로 밑구멍을 닦다말고 들어온 나를 보고는 얼어붙은 듯이 앉아 물었다. 

“누나 아버지하고 씹 했지?”단도직입적으로 물으며 가까이 갔다. 

“정호야 미안해 비밀로 해 줄 수 없니? 사모님 아시면 쫓겨 나”하양 좆 물이 묻은 휴지를 들고 두 손으로 빌며 말하였다. 

“흥 이렇게 맨입으로?”하고 말하며 휴지를 뺏어서 코에 대고 맡았다. 

“............”아무 대답도 못 하고 저를 보며 얼굴을 붉힐 뿐이었다. 

“나도 이 물 누나 보지에 뿌리게 해 주면 몰라도 싫으면 말고. 엄마”하고 엄마를 나작하게 부르며 돌아서자 

“정호야 해 씻고 올게”하며 일어나려 하기에 

“좆 같이 굴지 말고 아버지가 한 그대로 나도 하자 눕던지 아님 엄마에게 이르러 가게 하던지 판단은 누나가 해”하고 말하자 

“아~몰라 빨리 하고 가”하며 그 자리에 누웠다. 

“흐흐흐 그럼 그렇지 내가 있는 동안 호강시켜주지 알았어?”하고 말하며 저는 아버지의 좆 물이 흥건하게 고인 수진이 누나 보지에ㅐ 좆을 박았다. 

“아~ 몰라 또 한다고?”수진이 누나가 저의 등을 끌어안으며 물었다. 

“어때 낮에는 내 전용 밤에는 아버지 전용”펌프질을 하며 묻자 

“아~흥 몰라 매일?”간드러지는 비음을 내며 물었다. 

“아니 틈만 나며 수시로”강하게 펌프질을 하며 말하자 

“그럼 내 보지 헐게 어머머 정호 너무 잘한다. 잘해”수진이 누나가 엉덩이를 마구 흔들며 웃었다. 

“싫어?”하고 묻자 

“아니 하지만 이사님이 눈치를 차리면 어쩌지?”수진이 누나도 마음의 여유가 생겼던지 웃으며 말하였고 엉덩이도 잘 흔들었다. 

양년의 보지는 보통 양놈이 몇 번 쑤시면 구멍이 엄청 커져 우리 한국 사람의 좆을 박으면 마치 한강에 돌을 던지는 그런 느낌이 들어 싫었는데 비하여 아버지가 방금 쑤신 보지였지만 수진이 누나의 보지는 수축 작용도 잘 하여 좋은 느낌을 주었다. 

또 좋았던 점은 임신의 두려움이 없다면서 무조건 안에 싸라는 것이었고 그러다가 임신이라도 하면 누구 아이인지 몰라도 낳고 키운다고 하였으며 그렇다고 그 아이를 핑계로 한 밑천 챙길 마음은 더더욱 없다고 하였다. 

그렇게 수진이 누나와 처음으로 빠구리를 하고는 아버지가 출근을 하고 엄마가 외출을 하면 그때부턴 시도 때도 없이 난 수진이 누나의 보지에 좆을 박았다. 

또 수진이 누나도 빠구리를 무척 좋아하였는데 설거지를 하면서도 엉덩이를 뒤로 빼 주며 빠구리를 해 달라고 한 적도 몇 차례 있었다. 

또 암전에 임신이란 말이 나온 것도 자기의 아기일 가능성이 많았다고 하였는데 유산이 되었다며 아까워하였습니다. 

************************************ 

정호의 이야기는 저에게 자존심을 짓밟은 말이었습니다. 

남편을 가로 챈 것으로도 부족하여 하나뿐인 우리 아들 정호도 저보다 먼저 먹었던 것입니다. 

적어도 정호에게는 내가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정호야 더 빠르게 응 깊게 쑤셔”전 정신을 차리고 정호에게 부탁을 하였습니다. 

“흐흐흐 엄마도 수진이 누나에겐 지기 싫지?”하고 물으며 펌프질을 하기에 

“그년 이야기는 하지 마 아~악 정호야 더! 엄마 미치겠다, 아이고 우리 아들이 자기가 나온 구멍에 자기 물건을 박고 좋아 한 대요 어머머!”전 수진이 년에게 질 수가 없었습니다. 

“흐흐흐 알았어, 엄마 보지 누구 보지야?”저의 아들 정호가 펌프질을 하며 물었습니다. 

“거기로 나온 내 아들 보지지 그럼 그년 보지와 엄마 보지 중에 누구 보지가 좋니?”저도 지지 않고 물으며 엉덩이를 마구 흔들었습니다. 

“그야 내가 나온 이 엄마 보지가 더 좋지”하고 말하며 펌프질을 하였습니다. 

“엄마 언제 갈 거야?”아들 정호가 펌프질을 하며 물었습니다. 

“정호가 있으라면 언제까지라도 좋아”전 아들 정호의 목을 끌어안고 볼을 비비며 대답을 하였습니다. 

“그럼 우리 여기에 눌러 살며 아기도 낳고 그럴까?”아들 정호가 놀라운 제안을 하였습니다. 

“정호 아이?”놀라며 묻자 

“그럼 여기 양코배기 아기라도 낳으려고?”정호가 웃으며 물었습니다. 

“아니 정호 아기라면 낳겠어. 너도 좋아?”하고 묻자 

그렇게 아들 정호와 첫 관계를 가진 후로는 거의 매일 하루에도 몇 차례씩 빠구리를 하였고 그 결과 있어야 할 생리가 끊겼고 산부인과에 가서 진찰을 받은 결과 임신이란 진단을 받았습니다. 

제가 낳은 아들의 아기를 임신을 한 것이랍니다. 

전 즉시 남편에게 이혼을 요구하였고 남편은 마치 기다리기라도 하였다는 듯이 이혼을 해 줬고 그리고 얼마간의 위자료도 보내주었습니다. 

정호와 난 그 돈으로 작은 집이지만 집을 하나 장만하였고 우리는 그 집에서 여느 신혼부부보다도 정답고 다정하게 살아가면서 서로의 욕망을 풀며 즐기는 인생으로 살아갑니다. 

다만 불만이 있다면 얼마 전에 방학이라며 한국에 들러 아버지에게 돈을 뜯어 내러간 저의 아들이자 남편이기도 한 정호가 지금도 자기 아버지 몰래 나의 자리를 차지한 수진이 년하고 붙어먹고 있을 것을 생각을 하니 질투가 엄청 난답니다. 

우리 아들이자 남편이기도 한 정호는 친엄마인 저에게 임신을 시킨 것도 부족하여 가능하면 새로 들인 새 엄마인 수진이 에게도 임신을 시키고 저의 곁으로 온다고 하였답니다. 

저도 기도합니다. 

그년에게도 우리 아들이자 남편인 정호의 씨앗으로 아기를 잉태하기를............ 

미친년의 넋두리지만 저는 지금 무척이나 행복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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