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미친년의 넋두리 1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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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X가 외로워요 도와주세요   060-909-7711

“아이~!그걸 말이라고 해 여긴 어떡하고?”김 대리 손을 당겨 보지 위에 얹혀주며 말을 하며 눈을 흘기자 

“여기서?”하며 묻기에 

“아니 방안에서 해야지”하며 일어나자 

“이사님 방안에서요?”김 대리가 놀라며 물었으나 

“어서 가”하며 전 김 대리 팔목을 잡고 안방으로 갔습니다. 

“아니 사모님 침대가 왜 두 개인가요?”김 대리가 의아해 하며 물었습니다. 

“이사님이 오지도 않기에 내 침대를 따로 놓았지”하며 저의 침대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랬습니다. 

본래 남편과 저는 한 개의 침대를 사용하였으나 남편이 저의 몸을 찾지 아니하고 셔츠에 다른 여자의 향수 냄새가 배어있고 또 간혹은 제 머리카락이 아닌 다른 여자의 머리카락이 옷에 묻어있자 불결한 기분이 들어 같은 침대를 쓰기가 싫었기에 반대편에 침대를 하나 놓고는 거기를 제가 사용하였던 것입니다. 

“이사님하고 씹 안 해요?”김 대리가 놀라며 묻기에 

“아마 일 년 넘었지?”하며 침대 위로 올라가 누우며 말하자 

“그럼 일 년을 굶었나요?”하며 묻기에 

“응 어서 와”하며 두 팔을 벌리며 웃었습니다. 

“호~오! 그래요? 그럼 일 년을 버틴 아다 수준이네”하며 웃기에 

“몇 번 안 했다며 그런 말도 해?”하며 저는 저의 몸에 올라탄 김 대리의 목을 끌어안고 볼을 비비며 말하였죠. 

“에잇! 말로는 뭔들 못 하나요. 어때요 좋아요?”김 대리는 힘을 주어 좆을 제 보지에 박더니 좆 끝을 자궁 입구에 닿게 하고 누르며 물었죠. 

“아~흑 엄마야 나 몰라”천장이 노랗게 변하였습니다. 

“하하하 앞으로도 해 줘요?”더 강하게 누르며 물었습니다. 

“해 달라고 하면 해 줄 거야? 어머머 미치겠어, 엄마야 나 몰라”난 도리질을 치며 겨우 말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후후후 원한다며 얼마든지”김 대리가 천천히 펌프질을 하며 웃었습니다. 

“아흑~~~음~~~음~~~`음~~~아~흑~~어떻케~~~어~~떻~~케~~이젠~~아~~이젠~~어떡허니~~~”전 도리질을 치며 오르가즘을 맞이하였습니다. 

“퍽억,퍽퍽퍽퍽 퍽---퍽---퍽!,퍽퍽퍽”김 대리는 아주 침착하게 펌프질을 하였습니다. 

“아~아~ᄋ~~음~~~~~~ᄒ~~~흠~~~~~음음음~~~~ 아후~ 어떡허니~~~아~~하흑”솔직하게 무서웠습니다. 

저가 도발적인 유혹을 하였지만 막상 남편 아닌 다른 남자의 좆이 들어오자 이제 앞날이 걱정이었던 것입니다. 

친구들 말로 남편 아닌 다른 남자의 맛을 본 후면 절대로 남편에게서 만족을 알지 못 한다는 말을 들었었는데 저의 경우 남편 맛도 잃어버린 지 일 년이 훨씬 지난 후인데 이제 남자의 그도 젊디젊은 남자의 좆 맛을 알게 되었다는 사실이 무서웠던 것입니다. 

“퍽. 퍽…질퍽... 퍽.. 질. 퍽 .. 질퍽. 질퍽..”하지만 이미 저의 보지는 한강수가 되었던지 펌프질을 하자 질퍽이는 소리가 마구 들려 얼굴을 외면하고 신음만 해야 했습니다. 

“아…!………..하……”두렵고 무서운 가운데서도 본능 앞에서는 충실해야 하였습니다.  

“퍽억,퍽퍽퍽퍽 퍽---퍽---퍽!,퍽퍽퍽”김 대리는 급하게 굴지 아니하였습니다. 

“음…음…..아….아…그래….조금세계…..음..음..이렇게…..음음…그래…그렇게….음…음…”저 역시 급하게 굴기 싫었습니다. 

수진이 년은 한 번 목욕탕에 가면 몸의 허물까지 다 벗기고 오는지 거의 세 시강 이상을 있다가 오니 급하게 굴 필요가 없었습니다. 

“퍽억,퍽퍽퍽퍽 퍽---퍽---퍽!,퍽퍽퍽 좋아요?”젖의 젖무덤에 짚고 펌프질을 하며 물었습니다. 

“아…….. 음…아….아…………..아……어떡해…아…아…어떡하니…음…음……음”그 말은 다시 저에게 걱정을 안겨주었습니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 싫으면 그만 두고요”김 대리가 깊이 쑤시다 말고 동작을 멈추며 물었습니다. 

“아니야! 아니야! 아……아……음…음………음……음…..아…그래…….아…..아..천천히…..천천히해…천천히해…..”그 말에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그리고 두 다리로 김 대리 엉덩이를 옭아매었습니다. 

“퍼~벅! 타~닥 퍽! 철~썩,버벅! 타~다닥”그러자 김 대리는 웃으며 다시 펌프질을 시작하였습니다. 

“아….아….음…잠깐..잠깐,..조금만 천천히 ..그래잠깐만..음….음…..음..됐어…해…..음…음…”침대 시트가 축축하여 엉덩이를 들어 조금 움직여야 하였습니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다시 펌프질이 시작되었습니다. 

“하…….하…….흠………흠…………하……….하……….하………………흠……”미치게 좋았습니다.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 

“악악…..아……더…더…더 빨리 악악…악…그래 거기..거기…아니 ..거기 거기…..”다시 오르가즘이 올라오기 시작하였습니다.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김 대리가 아주 빠르게 펌프질을 하였습니다. 

“악…악……아….미치겠어…악…악….악…..어쩌니 ..어쩌니…악…악…..”저는 김 대리 목을 끌어안고 마구 도리질을 쳐야 하였습니다. 

“퍽,퍽퍽, 철썩,퍽퍽퍽,철썩!!!!!!!!!!!!!!!!!!!!!!!!!!”김 대리의 빠른 펌프질은 계속 되었습니다. 

“아흑~~아아아……악…아……….”도리질을 칠 힘까지 빠진 상태였습니다.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김 대리가 다시 천천히 그러나 깊이 쑤셨습니다. 

“아~…학..아….아….아…음….음..음음…..아…후~.아후~………아…학~…….”조금은 살 것 같았습니다.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그러나 잠시였고 다시 빠르게 펌프질을 하였습니다. 

“악 ……악…….아아아….학….음..아…흑..악……야…..악….악……그만….그만…악.”저는 마구 도리질을 쳐야 하였습니다.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그러나 쉽게 끝을 낼 김 대리가 아니었습니다. 

“악~~악~~~~아아하악~~~~~아~~악악~~~~헉~~으~음~~~악악~~악~~~~아~~~악”비명만 마구 나왔습니다.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 

“악악아아….아…..하…………….하…하…………하…………하………하………후~~~~~~우”마치 저를 죽이기로 작정을 한 사람 같았습니다.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 흐흐흐 어때요 사모님 안에 싸도 되요?”천천히 펌프질을 하더니 멈추며 물었습니다. 

“응 안에 싸 학…학…….하…음…음…..음”저도 모르게 안에 싸라는 말이 나오고 말았습니다. 

아니 일 년이 넘도록 받아 보지도 못 한 귀한 좆 물을 밖에 싸게 하긴 싫었습니다. 

“퍽억,퍽퍽퍽퍽 퍽---퍽---퍽!,퍽퍽퍽!!!!!!!!!!!!!!!!!!!”다시 빠르게 펌프질을 하였습니다. 

“아윽,아윽,아윽, , 아하,아윽,아윽, 자기 너무 좋아 , 아학, 나죽겠어”거짓이 아니었습니다. 

김 대리와 섹스를 하다가 죽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 말입니다.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으~~~~~~”빠르게 하다가는 갑자기 멈추더니 얼굴을 제 젖가슴 사이에 묻었습니다. 

“아학,하하하,아-학! 아윽, 아 좋아, 어서 계속애, 아앙아, 학학학, 어서 더 해”젖 김 대리의 뜨거운 좆 물을 보지로 받으면서도 더 해 달라고 안달을 부리며 엉덩이를 들썩였습니다. 

그렇게 김 대리와 첫 관계를 가진 후 저에게는 삶의 의욕이 생겼고 또 자주 박에서 만나 관계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작년부터 김 대리 아니 과장에게(저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남편이 승진시킴) 혼사 이야기가 들리더니 올 가을에 장가를 간다는 통지를 받았답니다.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젊디젊은 김 과장을 총각으로 두고 있을 수는 없었기에 승낙을 하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한 달 동안 간혹 만나 욕구를 풀었으나 여자 양심으로 신혼인 김 과장 아내에게 수진이 년처럼 제가 피해를 줄 수는 없다는 판단을 하였던 것입니다. 

최소한 일 년 정도는 말입니다. 

그러나 같은 하늘 밑에 있다면 만나고 싶어 할 것이란 판단이 들자 전 남편을 졸랐습니다. 

미국에 유학을 가있는 아들 뒷바라지를 한 일 년간 하고 왔으면 한다고 말입니다. 

환율 폭등으로 하나 뒤치다꺼리도 힘들다며 반대를 하던 남편도 수진이 년이 들어 내놓고 씹을 할 수가 있으면 좋겠다고 보냈으면 하고 꼬드겼던지 남편의 승낙이 떨아 진 것입니다. 

그게 또 사고를 불러올 줄을 누가 알았겠습니까. 

아들이 잇는 미국으로 갔습니다. 

아들을 학교 근처의 한 작은 마을의 방 한 칸을 빌려서 자취를 하고 있었습니다. 

아들은 침대 위에서 자고 저는 방바닥에서 자면서 몇 주일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수시로 생각이 나는 김 과장과의 관계 장면을 생각하면 한숨만 마구 나왔고 그리고 그걸 생각 안 하려고 하는 것이 알코올의 힘을 빌리는 일이었습니다. 

그날도 그랬습니다. 

아들이 오후 강의를 받으러 학교에 간 후 혼자 집을 지키고 있자니 김 과장의 우람한 좆이 자꾸 눈에 선하게 떠올라 다시 술병을 손으로 잡아야 하였습니다. 

양주 한 병이 금세 바닥을 보였고 그리고 마치 기절을 하듯이 전 그 자리에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아~김 과장 정말 좋아 더 박아줘”꿈결인지 몰라도 저의 몸으로 무거움을 느꼈고 그리고 아랫도리에 기분 좋은 포만감을 느끼며 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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