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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미친년의 넋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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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년의 넋두리 

“흐흐흐 엄마 엄마가 낳은 아들의 좆이 들어가니 기분이 어때?”심술궂은 아들이 저의 몸 위에서 펌프질을 하며 묻습니다. 

“아니 몰라 그런 말 하지 마”저는 눈을 흘기면서도 싫지 않은 표정을 지으며 아들의 등을 끌어안고 볼을 비비며 두 다리로는 행여 아들의 마음이 변하여 빼지나 않을까 하는 조바심에 엉덩이를 감고서 아들의 힘찬 펌프질에 오르가즘을 만끽하고 있답니다. 

“정말 윽! 이 구멍에서 내가 나왔어?”아들은 좆을 거의 뺐다가 다시 힘주어 박고는 저의 젖가슴을 짚고 상체를 들고 묻습니다. 

“그럼 정말로 그 구멍에서 네가 나왔단다. 너도 좋니?”전 등을 잡고 끌어안았던 손을 풀어 두 볼을 잡으며 대답을 하고 묻습니다. 

“응 그걸 말이라고 물어? 수진이 누나도 아버지와 좆 동서인데 이제 엄마 보지에도 아버지와 구멍 동서가 되었네. 흐흐흐”아들의 입에서 놀라운 말이 나옵니다. 

“아니 뭐라고!”난 아들의 가슴을 밀치며 경악을 합니다. 

“지난번에 한국 갔을 때 새벽에 아버지가 수진이 누나 방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 수진이 누나 협박하며 엄마에게 이른다고 했더니 벌려 주더라고”아들은 마치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대답을 하며 계속 펌프질을 합니다. 

사실은 그랬습니다. 

저의 남편은 모 중견기업의 이사로서 재직 중이고 하나 뿐인 아들은 한국에서 대학을 마치고 지금 미국으로 유학을 나와 있지요. 

그리고 방학이 되면 귀국을 하여 쉬다가는 것일 정도로 우리는 부를 지니고 살지요. 

그러니까 3년 전까지만 하여도 남편은 일주일에 적어도 한 번 정도는 저에게 왔으나 점점 횟수가 줄어들더니 수진이란 년을 집으로 들인 후로는 그나마 한 달아 한 번 정도로 오던 남편은 달아 바뀌고 해가 바뀌어도 올라 올 줄을 몰랐답니다. 

여자 나이 53살이면 마지막 온몸으로 사랑을 받고 싶어 하고 정열을 태울 나이가 아닌가요? 

그런 저에게 남편의 존재는 점점 멀어지고 있었으나 그 이유는 몰랐었죠. 

수진이 그년의 방에서 남편이 나오는 모습을 보기 전까진 말입니다. 

수진이 그년은 친구의 조카뻘 되는 년으로 우리 집에 가정부로 일을 하는 애랍니다. 

그년 나이는 올해로 36살이고 초혼을 하였으나 결혼생활 6년이 넘어도 아이를 가지지 못 하자 남편의 외도가 시작이 되었고 급기야는 이혼을 요구하기에 해 주고 법원을 나서는데 배가 남산 만하게 부른 여자가 이혼한 남편 옆에 오더니 여보라고 부르며 팔짱을 끼는 데는 미쳐 죽는 줄 알았다고 울면서 저에게 이야기 하던 년으로서 위자료를 받았으나 쓰거나 집을 사면 불안 한 마음이 생겨 은행이 모조리 저금을 해 두고 마땅한 일자리를 찾던 중에 우리 집으로 와서 가정부 일을 하며 산답니다. 

그런데 그년은 제가 내어준 주방에서만 저 대신 밥 쟁이 노릇만 하라고 했는데 년은 감히 남편의 정부 노릇가지 하는 줄이야 꿈엔들 알았겠어요. 

더구나 아들과도........ 

남편과 그년이 그렇게 저의 눈을 피해가며 놀아난다는 것을 알고는 저도 남편과 그년에 대한 복수의 기회를 노렸답니다. 

“딩동! 딩동!” 

“수진아 나가 왔나 봐”전 욕실에서 샤워를 하기 위하여 이브닝드레스를 벗다 말고 차임벨 소리에 놀라 욕실 문을 조금 열고 고함을 질렀습니다. 

“.............”그러나 수진이 년은 기척이 없었습니다. 

“참 그렇지 목욕 갔지. 에이 아침부터 누구야?”전 급하게 이브닝드레스를 도로 입고 욕실 밖으로 나와 안방을 거쳐 현관으로 나가 누구인지 확인을 하였습니다. 

“아니 김 대리 아침부터 무슨 일이야?”모니터에 비친 얼굴은 전에도 가끔은 남편 심부름으로 집에 들르던 남편 밑에서 일을 하는 김 대리였습니다. 

“사모님 이사님께서 서재에 서류봉투 가져오라고 시켰습니다”하며 웃기에 

“그래요. 들어와서 차나 한잔 마시고 가요”하며 문을 열어주고 남편의 서재로 갔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기발한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남편과 수진이 년에 대한 복수 말입니다. 

“어디 있지? 김 대리 잠시 기다려”하고는 박을 향하여 소리치면서 저는 급히 서재로 난 안방 문을 통하여 안방으로 가서는 입고 있던 팬티를 벗어 던지고는 금과 똥코만 겨우 가려지는 T짜 팬티로 갈아입었답니다. 

“이거 말인가?”난 남편의 책상 위에 있던 서류봉투를 김 대리에게 주면서 말했죠. 

“네 사모님”하고 김 대리는 대답을 하였지만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이브닝드레스를 입은 나를 바로 쳐다보지도 못 하고 시선을 어디에 두어야 할 질 몰라 하더라고요. 

“커피? 아님 녹차?”난 딴청을 부리는 척 하며 뒤도 안 돌아보고 엉덩이를 평소보다 더 흔들며 주방을 향하여 걸었죠. 

“아무거나 다 좋습니다”김 대리의 목소리를 떨리고 있었죠. 

허긴 30대 초반의 힘이 넘칠 남자가 육감적인 몸매를 가진 여자 그도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이브닝드레스를 저 더 나아가 보지 금과 똥코만 겨우 가릴 수가 있는 팬티를 입은 여자의 몸을 앞에 두고 떨리지 않으면 남자도 아니죠. 

“그래 이사님이 잘 해 줘?”전 커피 잔을 김 대리 앞에 놓으며 최대한 허리를 숙였죠. 

그 이윤 잘 아시죠? 

젖가슴을 보게 하려는 저의 수작이었죠. 

“네. 네 사모님”김 대리의 목소리는 더 떨기 시작하였죠. 

“그래 김 대리 이제 몇 년 차이지”난 김 대리의 맞은 편 소파네 앉아 인자한 눈초리로 물었으나 가랑이를 벌리고 있었죠. 

“삼 삼 년 조금 넘었습니다 사모님”찻잔이 탁자 위에서 떨리고 있었죠. 

“장가는?”밑을 흘끔 내려다보니 T짜 팬티 옆으로 검은 털이 그대로 들어나 있더라고요. 

“아직 못 갔습니다 덜그럭, 덜그럭”김 대리는 찻잔을 들지도 못 하고 있었습니다. 

“호호호 그래? 여자 친구는”슬며시 일어나며 물었습니다. 

“아직”김 대리는 시선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를 몰라 안절부절못하고 있었습니다. 

“호호호 그래 그럼 욕정은 어떻게 풀어?”전 요염한 자세로 김 대리 뒤로 가서는 어깨에 손을 얹고 물었습니다. 

“그게....그게.....”김 대리는 말을 더듬기만 하면서도 대답을 하지 못 하였습니다. 

“휴지에다 풀어?”어깨 위에 얹었던 손을 가슴으로 천천히 그러나 부드럽게 힘을 주며 쓰다듬었습니다. 

“사모님....사모님”김 대리는 어쩔 줄을 몰라 하였습니다. 

“호호호 여자하고 해 봤어?”전 슬며시 김 대리 가슴 안으로 손을 넣으며 물었습니다. 

“몇 번”당혹해 하며 겨우 대답을 했습니다. 

“호호호 그래? 자신 있어?”전 몸을 돌려 김 대리 무릎 위에 앉으며 물었습니다. 

“사 모 님”김 대리는 무척 떨고 있었습니다. 

“이게 싫어?”전 김 대리 손을 당겨 보지 둔덕에 올려주고 물었습니다. 

“아니 그게 아니라 아 몰라요 읍”제거 김 대리 입술 위에 입술을 포개버렸습니다. 

그리고 입을 열자 김 대리의 혀가 저의 입안으로 들어왔고 구석구석을 누비며 빨아주고 또 빨려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김 대리의 손을 저의 젖가슴도 만졌고 보지; 구멍 안으로 넣기도 하였으며 저 역시 기회를 놓치지 아니하고 김 대리 바지 안에 손을 넣어 좆을 끄집어내어 용두질을 치다가는 키스를 멈추자마자 허리를 숙여 김 대리의 좆을 빨았습니다. 

그러자 긴 대리도 마치 기다리기라도 하였다는 듯이 저를 소파 위로 올리더니 T짜 팬티를 벗겼고 그리고 이브닝드레스를 옆으로 제키고는 저의 보지를 빨아주었습니다. 

남자에게 그도 젊디젊은 김 대리에게 빨리는 그 기분은 말로서는 차마 형언을 할 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친구들의 음탕한 말로는 남자에게 보지를 빨리는 그 기분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다는 소리를 듣기는 하였지만 들을 당시에는 그런 말을 하는 년들은 미천하게 생각하며 욕을 하였던 제가 그렇게 빨리며 또 빨 줄은 어디 생각이나 하였겠습니까? 

남편과도 안 해본 짓을 말입니다. 

“아~흑 몰라”전 제 일생에 최고의 오르가즘을 느끼며 신음을 마구하였습니다. 

“아~흑 사모님 입에 싸요?”한참을 빨고 흔들자 김 대리가 제 보지를 빨다말고 신음을 하며 물었습니다. 

“응 싸”하고는 다시 입안에 넣어 기다리며 흔들었습니다. 

“그럼 으~~~~~”김 대리가 신음과 동시에 제 입안으로 쓰고 비릿한 좆 물을 뿜었습니다. 

“웩! 꿀꺽! 꿀꺽!”처음엔 약간의 구토가 나왔으나 전 아까운 생각에 목구멍 안으로 삼켰습니다. 

“............”김 대리의 입은 아주 무거웠습니다. 

“좋았어?”제가 더 이산 안 나오기에 고개를 들고는 손등으로 입 언저리를 닦으며 물었습니다. 

“사모님은요?”김 대리도 그때서야 환하게 웃으며 되물었습니다. 

“나는 몰론 좋았지”하고 대답을 하면서도 저는 김 대리의 좆을 손에서 놓지 못 하였습니다. 

“또 해요?”김 대리가 웃으며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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