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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기억의 저편 2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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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모는 참다못해 나를 일으켜 세웠다.숙모는 나를 껴안고 키스를 퍼부었다.그 키스는 어느때 보다도 격렬하고 뜨거웠다.내손은 계속 숙모의 보x를 애무하고 있었다.이제 내손은 숙모의 팬티 앞쪽으로와 크리토리스를 문지르고 있었다.내손은 이미 숙모의 보x에서 나온 액으로 젖어가고 있었다.숙모의 고개가 조금씩 뒤로 젖혀지고 나의 목을 끌어안은 손에 힘이들어갔다.나는 손가락을 조금씩 질안으로 밀어넣었다.아까보다 훨씬 쉽게 손가락이 들어갔다.살며시 손가락을 움직이자 숙모의 입에서 조금씩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숙모의 그런 모습이 너무나도 나를 흥분시켰다.항상 정숙하고 똑똑해보이는 얼굴 . 안경이 더욱 그녀를 그렇게 보이게 만들었다.그리고 차분한 목소리와 말투...누구도 지금의 숙모의 모습을 상상할수 없는 그런 숙모..내앞에서 지금 그 정숙한 얼굴에 홍조를 띠며 입이 벌어진다.나는 숙모의 목덜미를 잡고있던 다른 한손을 내려서 숙모의 치마 지퍼를 내렸다.무릎까지 오는 회색 주름스커트가 숙모의 발목을 타고 내려갔다.나는 한손으로 숙모의 엉덩이를 스타킹과 팬티속으로 넣었다.엉덩이의 두 계곡사이로 손을 넣어 앞으로 당겼다.내 두손은 숙모의 앞뒤 아래도리를 마구 흥분시켰다.숙모의 신음소리가 조금씩 커져갔다.그런데 숙모가 갑자기 뒤로 물러섰다. 너무 갑자기....수모는 비틀거리며 걸어가 나를 뒤로한채 화장대를 붙잡고 섰다."정인아 우리 장난그만하자. 더이상은 안돼....""숙모 나는 숙모를 사랑해요."

"나두 니가 좋아. 그렇지만 더이상은 안돼.""넌 내 조카야. 난 니숙모고." '이러고 나면 내가 너를 어떻게 볼수 있겠어...."숙모의 음성이 떨리고 있었다. 그렇게 말하면서도 아랬도리에 조금씩 경련이 일어나고 있었다. 나는 줄곳 숙모의 엉덩이만 보고 있었으니까.. 미세한 움직임도 모두 내눈에 들어왔다.치마가 벗겨진 숙모의 엉덩이... 하얀 팬티가 적나라하게 보이는 검은색 팬티스타킹......적당히 큰 엉덩이에 길게 빠진 다리.... 난 더이상 멈출수도 그렇게 서있을수도 없었다.나는 아무말 없이 숙모에게 다가가 숙모를 껴 안았다.숙모의 두가슴이 그대로 내손안에 들어왔다. "하..학...정인아...?.. 그만하자"나는 숙모의 가슴을 사정없이 애무했다. 잠시후 오른손을 브라우스 단추를 열고 집어넣어 브라자 밑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숙모의 젖.. 나는 젖을 만지다 젖꼭지를 살짝 눌렀다. 숙모의 고개가 뒤로 젖혀졌다. 나는 왼손으로 숙모의 뺨을 내쪽으로 돌려 다시 키스를 했다. 아까의 거부는 어디로 가고 숙모도 내볼을 만지며 내입속에 혀를 집어넣었다.그 어느때보다도 정열적인 키스를 나누었다. 나는 숙모의 안경을 벗겨서 화장대에 놓았다.숙모의 젖은 나의 애무로 젖꼭지가 빠빳해져 있었다.나는 숙모를 앞으로 돌려 다시 키스를 하며 껴안았다. 숙모도 "하학.... 정인아" 하며 뜨겁게 나에게 키스를 퍼부으며 나를 껴안았다. 숙모는 화장대에 기대선채 나에게 안겨있었다. 나는 숙모의엉덩이를 만지다 내 자x쪽으로 당겼다. 내자x에 스타킹만 입은 숙모의 보x두덩이가 와닿았다. 커질대로 커진 내 자x를 숙모의 보x에 살살 문질렀다. 숙모의 보x가 좀 낮아서 나는 숙모의 엉덩이를 살짝 들어 올렸다. 숙모의 보x를 내자x에 대고엉덩이를 살살 돌리자 숙모는 신음이 아닌 거의 비명 소리를 냈다. 숙모는 자기가 놀래서 손으로 자기의 입을 막으며 내 행동을 즐겼다. 나는 한손으로 숙모의 브라우스 단추를 클러 내려갔다.단추를 모두 클르고 브라우스를 벗겼다. 팔을 뺄 쯤에는 숙모가 팔을 들어 도와주었다.나는 등뒤의 브라자 호크를 클러 브라자를 벗겼다. 숙모의 그 아름다운 젖이 내눈에 들어왔다. 엉덩이에 비해 젖은 그렇게 크지는 않았다. 아주 보통 사이즈...너무 아름다웠다.나는 한손으로 등을 받치고 젖꼭지를 살짝 깨물었다. 그리고 숙모의 목덜미부터 두 젖을 골고루 애무했다. 숙모의 입에서는 연신 신음소리가 터져나왔고 내머리를 잡고 있는 두손엔 강하게 힘이 들어갔다. 이제는 내가 숙모의 엉덩이를 돌리지 않아도 숙모가 아라서 내 자x에 숙모의 보x를 비벼댔다.나는 얻덩이를 만지고 있던 한손으로 스타킹을 내렸다.스타킹을 허벅지까지 끌어내리고는 숙모의 허리를 안아서 화장대위에 올려 놓고 나머지를 완전히 벗겼다. 숙모는 그조그만 팬티한장만을 걸친채 벌개진 그예쁜 얼굴로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그 표정은 흥분과 근친상간에 대한 두려움이 섞여 있는듯했다.나는 살며시 팬티를 내렸다. 숙모도 동의를 했는지 나를 쳐다보다가 눈을 살짝 감으며 엉덩이를 들어주었다. 내눈앞에 들어난 숙모의 보x.... 너무 황홀했다. 

기억의 저편 3가 그토록 가지고 싶어했고 꿈속에서나 볼수있었던 내 자 위 행위의 대상이 내눈앞에 모습을 드러낸것이다. 나는 침을 꿀꺽 삼켰다. 그 소리가 고요한 밤에 천둥소리처럼 들렸다.무성하고 검은 털.. 그밑에 오무린 다리사이로 반쯤 보이는 숙모의보x... 너무 사랑스러웠다. 나는 무릎을 꿇고 앉아 숙모의 다리를 살짝 벌렸다. 다리에 힘이 들어가 있었다.나는 나체가된 숙모의 몸을 한번 훑어보고 발목에 키스를 했다. 발목부터 조금씩 혀로 핥아 올라가 무릎과허벅지를 혀로 애무하고 살짝 깨물기도 했다. 허벅지 안쪽을 애무해 올라가다 보x에 이르렀다. 보x에 살짝 혀를 대 넣어보았다. 숙모는 계속 눈을감고 터져나오는 신음때문에 손으로 입을 막고 있었다. 나는 다시 다른쪽 다리로 옮겨가 허벅지를 혀로 애무했다.내 다른 한손은 숙모의 보x속 크리토리스를 문지르고 있었다.허벅지를 애무하던 내혀는 밑으로 내려와 발목과 숙모의 발가락까지 깨물어 주었다.그야말로 사랑의 애무였다.나는 다시 일어서서 숙모의 엉덩이를 만지며 키스를 퍼부었다.숙모의 신음소리가 내 입속안에 울렸다.나는 숙모를 안아서 침대에 눕혔다. 그리고 숙모의 목덜미부터 다시 혀로 할트며 내려갔다.그러는 사이 나는 옷을 벗고 있었고 숙모도 그것을 도와 주었다.이제 모두 나체가 된 우리둘... 숙모도 내 맨살을 이리저리 애무하고 있었다.나는 숙모의 다리를 벌리고 내 자x를 숙모의 보x에 갔다 대었다.이미 흥건히 젖은 숙모의 보x는 내 자x를 기다리고 있었다.나는 내 자x를 조금 밀어 넣고서 자x끝으로 숙모의 클리토리스를 문질렀다.숙모는 흥분속에서 헤메고 있는듯했다. 그러다 살며시 내자x를 밀어넣었다."아..하...학......... ..............."내자x 는 뿌리끝까지 숙모의 보x속으로 빨려 들어갔다.정말 꿈인것만 같았다. 너무 행복했다. 모든것이 내것이 된듯한......."아...하...하...학..... " 나는 조금씩 왕복 운동을 했다. 내 자x는 너무 뜨거웠다. 숙모도 그랬을것이다."헉헉헉헉헉 " 내가 움직일때마다 숙모의 신음이 흘러 나왔다.그런데.....난 너무 빨리 오르가즘이 다가왔다.너무 빨리 사정을 해 버렸다. 숙모는 나를 무지하게 조여왔다.나는 미안한 나머지 사정후에도 계속 왕복 운동을 했다.숙모는 나의 사정을 알고 마지막 여운을 즐기려는지 아쉬움에 하체를 흔들었다.나는 자x가 저려왔다. 자x가 작아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나는 그대로 숙모의 위에 쓰러졌다."하아........... ......."숙모는 내 머리를 쓰다듬으며 긴숨을 몰아쉬었다."미안해요 숙모..." "아니야 내가 미안하지...."" 정인아 우리 담부터는 이러지 말자" "네 그럴께요"나는 대답을 했지만 지켜질거라는 생각은 없었다.숙모는 내 팔을 베고 내게 안겼다.내가슴과 ,배 , 자x를 만졌다. 너무 부드러웠다.그리고 살며시 키스를 했다.우린 그렇게 잠이 들었고 새벽에 먼저 눈을뜬 나는 다시 숙모를 안았다.그리고 밤보다 훨씬 긴 섹스. 숙모도 오르가즘을 만끽했고.....우리는 한 다섯가지 정도의 체위로 섹스를 즐겼다. 다시 관계를 갖지 않겠다던 우리의 약속은 몇시간 만에 깨졌고, 숙모도 나도 그것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았다.그리고 할아버지가 깨시기 전에 나는 내방으로 돌아왔고, 숙모는 아침준비를 한다고앞치마를 두르고 부엌으로 갔다. 나는 숙모의 옷입는 모습을 지켜봤고 숙모가 팬티를 입지않고 치마를 입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나는 방에 돌아와서도 잠이 오지 않았다.너무도 아름다운 평소의 숙모얼굴과 내 밑에서 흥분하며 신음하던 숙모의 얼굴이 번갈아가며 떠올랐다. 나는 너무 숙모가 사랑스러웠다.얼마후 할아버지의 말소리가 조그맣게 들려왔다.그리고 숙모의 목소리도 들렸다.나는 숙모의 목소리가 들리자 또 숙모가 너무 보고싶었다.그예쁜 얼굴, 그 사랑스러운 숙모.....나는 아무생각없이 1층으로 내려갔다.할아버지가 상에 앉아 계셨고, 숙모는 싱크대에서 일을 하고 계셨다."안녕히 주무셨어요?""그래 왠일로 이렇게 일찍 일어났어?" 하고 할아버지가 말씀하셨다.나는 숙모를 쳐다봤다. 역시 예뻤다. 팬티를 안입은 엉덩이....숙모가 돌아서며 여느때와 다름없이 밝게 웃으며 "정인이 일어났어?"하고 나를 반겼다. 얼마전까지의 그런모습은 어디에도 없었다.평상시의 숙모....너무 사랑스러었다. 달려가 안아주고 싶었다.할아버지는 우유를 다 비우시고 일어섰다. "나 다녀올란다"약수통을 들고 나가셨다."네.... 조심해서 다녀오세요."숙모와 나는 합창을 했다."정인이 커피 줄까?" "왜 잠이 안와?""네.. 잠이 안오네요... 커피 주세요.""숙모도 같이 드세요" "그럴까?"숙모는 커피가든 쟁반을 들고 내앞에 와서 앉았다."숙모 내옆으로 오시면 안돼요?""아이... 그냥 커피나 마셔...." "그럼 제가 갈께요"나는 커피잔을 들고 숙모옆으로 가서 앉았다.우리는 한참을 아무 말이없었다."숙모....괜찬으시지요?""아무말 하지마 정인아""아참... 숙모 지금 치마속에 아무것도 안입었지요?""얘는 왜 안입어..." "에이 제가 아까 옷입는거 다 봤어요""그냥 치마만 입으셨잔아요." "하하하.. 아니야 입었어""에이.. 거짓말" 나는 숙모의 치마를 살짝 들추었다.그런데 숙모가 치마를 확 잡아서 볼수가 없었다."하하하... 하지마.. 뭐하는거야"숙모는 치마를 움켜잡고 웃었다."진짜 입었어... 그러니까 하지마"나는 치마속으로 손을 넣었다. 그런데 숙모는 어느새 팬티를 입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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