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기억의 저편 1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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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로 시작해서 만남까지   060-500-4827

숙모의 볼이 살짝 빨개지고 있었다.그리고 생각밖에 숙모는 입가에 미소를 계속 머금고 있었다.하지만 너무 자세가 불편하고 어른들이 눈치를 챌것 같아 오랫동안 그러고 있지는 못했다.나는 그날 숙모도 나를 원한다는 확신을 얻게 되었다.기억의 저편 2그리고 며칠후 나와 숙모는 더욱 가까워 질수 있는 기회를 맞았다.크리스마스가 다가오기 며칠전 나는 대학동기들과 2박3일로 등산을 가기로 했다.새벽6시에 만나기로 약속을 해서 그전날 저녁에 준비를 마치고 잤다.다음날 새벽 다섯시. 일어난 나는 가방을 들고 내방을 나왔다.부모님께 인사를 하고 할아버지께도 인사를 하려고 1층으로 내려가보니 숙모가 벌써 일어나 부엌에서 아침준비를 시작하고 있었다.숙모는 " 아 정인아 오늘 여행간다고 했지?"하고 밝은 모습으로 나를 반기셨다."할아버지 할머니는 약수터에 가셨어""그래요? 그럼 저 다녀올께요. 할아버지 오시면 말씀 전해 주세요"하고 나오려 했다. "그때 정인아 아침도 못먹었는데 이거라도 좀 먹고가라"하면서 상에 계란후라이와 우유를 놓으셨다.나는 별로생각이 없었지만 내가 사랑하는 숙모를 며칠동안 못본다는 생각에 숙모얼굴이라도 좀더 보고가야겠다 생각을 하고 상앞에 앉았다.뒤돌아서서 일을하는 숙모의 뒷모습이 내눈에 들어왔다.발목까지 내려오는 몸에 딱맞는 얇은 니트 원피스를 입은 숙모의 엉덩이는 정말 예쁘고 쎅시했다. 정말 한번만 만져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나는 놓여진 음식을 어떻게 먹었는지도 모르게 다먹었다.숙모가 "다 먹었어"하면서 내앞에 앉았다.숙모는 그시간에 벌써 간단한 화장을 끝냈는지 얼굴이 참 아름다워 보였다."커피한잔 할래? 나도 한잔 하고 싶은데""커피요....그러지요" 숙모는 다시 나에게 엉덩이를 내보이며 돌아서서 커피를 준비하고 있었다.팬티자욱이 선명한 그엉덩이... 정말 너무 예쁜 엉덩이였다.내 자x는 어느새 일어서서 흥분을 하고있었다.내 정신도 흥분을 해가고 있었다.아직은 깜깜한 새벽 아무도 없고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는 그 공간이 나를 더 흥분시켰다.나는 망설임 끝에 용기를 내어 일어나 숙모의 뒤로 다가갔다.뒤에서 숙모를 최대한 놀라지않게 살짝 않았다.숙모는 "앗!!어머 정인아."노라며 나를 돌아봤다.나는 숙모의 가슴에 안기며 힘을 주어 않았다."숙모 정말 숙모를 안고 싶었어요. 잠깐만 이렇게 있어요"숙모는 너무나도 당황한듯한 어투로"이..이...이러 ? ?안돼 정인아"하면서 나를 살짝 밀었다.하지만 그것이 완강한 거부가 아니라는 것을 나는 알수 있었다.나는 잠시후 손을 숙모의 얼굴로 가져갔다.숙모는 아무말 없이 내가슴을 살짝 밀면서 눈만 깜박 거렸다.난 입술을 숙모의 입에 가져갔다.숙모는 입술을 꼭 다물고 아까보다는 좀 세게 나를 밀었다.나는 숙모의 윗입술을 나의 입술로 살짝 물었다.숙모의 입술이 조금씩 열렸다.너무나도 달콤했다.다시 나는 숙모의 등을 감싸 않고 나의 혀를 조금씩 숙모의 입속으로 짐어 넣었다. 숙모는 못이기는척 나의 혀를 받아 주었고 잠시후 숙모의 혀와 나의혀는 뜨겁게 엉켜 갔다. 숙모의 손이 내목을 감쌀무렵 나는 숙모의 감싸고 있던 나의 손을 내려 숙모의 그 이쁜 엉덩이로 가져갔다. 손바닥으로 숙모의 엉덩이를 살살 비비자 숙모는 엉덩이를 조금씩 움직였다. 2시 나는 숙모의 등을 감싸 않고 나의 혀를 조금씩 숙모의 입속으로 짐어 넣었다.숙모는 못이기는척 나의 혀를 받아 주었고 잠시후 숙모의 혀와 나의혀는 뜨겁게 엉켜 갔다.숙모의 손이 내목을 감쌀무렵 나는 숙모의 감싸고 있던 나의 손을 내려 숙모의 그 이쁜 엉덩이로 가져갔다. 손바닥으로 숙모의 엉덩이를 살살 비비자 숙모는 엉덩이를 조금씩 움직였다.우리의 뜨거운 키스는 계속되고 있었다."쩝쩝...허...헉.."이렇게 쉽게 숙모의 몸을 만지게 될줄은 몰랐다.숙모의 엉덩이를 부드럽게만져주던 내 오른손에 힘을 주어 엉덩이를 꽉 움켜쥐었다.너무나도 탱탱한 숙모의 엉덩이... 그느낌은 말로 할수가 없었다.한참을 그러던중 "할아버지 오실때 됐어..."숙모는 뜨겁게 내혀를 녹이던 입을 떼고 말했다.하지만 그때까지 나의한손은 숙모의 엉덩이를 애무하고 있었다."조금만이요... " 나는 다시 숙모의 입속에 내 혀를 밀어 넣었다.숙모는 "어떻해.." 하면서내혀를받아들이 두손으로 내 얼굴을 감싸 안았다.나는 숙모의 치마를 걷어올려 숙모의 치마안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유리처럼 보드러운 숙모의 허벅지가 내손에 만져졌다.나는 숙모의 다리를 녹여 버릴듯이 점점 올라오며 애무를 했다.숙모의 입에서 조금씩 신음 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하....하... 쩝..쩝 ...쪽쪽"숙모는 더욱 뜨겁게 내혀를 탐닉했다. 내입에는 숙모의 타액이 흥건이 고여들었다.내손을 멈출줄 모르고 숙모의 다리를 탐하며 위로 올라와 그렇게도 갈망하던 숙모의 엉덩이에 이르었다. 그작은 팬티가 내 손에 걸렸다. 팬티위로 만져지는 숙모의 엉덩이는 너무나도 환상적이었다. "학...학..정인아..안돼 . .."이윽고 내손은 팬티를 들추고 들어갔고 그야말로 숙모의 엉덩이가 내손에 들어왔다. 그때 숙모는 나를 밀치고 나네게서 떨어졌다."이제 그만하자" "할아버지 오실거야"나는 어쩔수 없이 숙모의 입술에 입맞춤을 하고 "죄송해요. 놀라셨죠...저...숙모를 사랑해요. 정말이예요." 그리고 가방을 들고 밖으로 나왔다.이미 날은 훤히 밝아 있었고 시간이 늦었음을 알았다.나는 친구에게 조금만 기다리라고 전화를 하고 지하철 역으로 달려갔다.2박3일의 여행은 나에게는 숙모를 간절히 그리워하는 시간에 불과했다.나는 숙모가 너무 보고싶어서 빨리 집에가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었다.3일의 여행이 끝나고 밤9시경 집으로 돌아온 나는 1층 할아버지 집으로 들어갔다.1층은 할아버지가 계신곳이지만 그때는 숙모의 방밖에 떠오르지 않았다.방에계신 어른들께 인사를 하고 숙모의 방에 노크를 하고 들어 갔다."정인이 왔구나. 잘 다녀왔어? " 숙모의 너무나도 환한 표정 ...숙모는 책상에서 공부를 하고 계셨다. "숙모도 내가 보고싶었구나." 나는 숙모의 표정에서 읽을수 있었다.나는 숙모에게 가볍게 키스를 했다."보고싶었어요. 정말..."다시 깊게 키스를 했다.숙모는 내혀를 기다렸다는 듯이 받아주었다." 저 올라갈께요. 나중에 봐요." "그래. 피곤할텐데 푹쉬어"나는 내방으로 올라갔다.그후로 우리는 기회가 되면 뜨거운 키스를 나누었다.물론 그럴때마다 나는 숙모의 온몸을 만져주었고...숙모도 언제 부턴가 나의 가슴을 애무해 주었다.하지만 항상 그것이 전부였다.조금더 진행을 하려하면 숙모는 제동을 걸었고 나는 항상 아쉬움으로 물러나야 했다.그러던중 우리에게 또다시 기회가 주어졌다.이번엔 숙모가 밤 늦게 들어왔다.새벽 12시 30분 방에서 TV를 보고 있는데 내 핸드폰에 벨이 울렸다."정인아 나 숙모야. 안잤어?""네" " 나 열쇠가 지금 없거든 정인이가 문좀 열어줘"" 그러지요 지금 어디세요?" "응 집앞이야 지금좀 나올래?"" 네 조금만 기다리세요"나는 전화를 끈고 얼른 대문으로 가 문을 열어 주었다.숙모가 들어왔다.숙모는 오늘 동창회가 있다고 저녁5시쯤 나갔다가 이제 들어오는 길이었다."할아버지 주무셔?" " 글쎄요 주무시는거 같은데요" "어서 들어가세요"나는 망설이고 있다가 숙모를 따라 들어갔다.조심조심 거실을 지나 숙모의 방으로 들어갔다."휴우..."방으로 들어간 숙모는 할아버지에게 들키지 않고 들어온것을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었다."작은 아버지는 전화 자주 하세요?""일주일에 한번 정도 "숙모는 입고있던 외투를 벗어 장에 넣으며 대답했다." 숙모 술 드셨어요?" 내가 그냥 물어봤다.숙모는 " 오ㅐ 냄새나?' 하며 내게 다가와서는 내 코에 입김을 불었다.나는 "다시요" 하고 코를 들이댔다.숙모가 "하아"하고 입김을 불때 나는 숙모의 얼굴을 잡고 입을 맞추었다.숙모는 "악" 하고 깝짝 노래며 나를 밀었다.나는 숙모를 껴안으며 더욱더 깊게 키스를 퍼부었다.얼마후 숙모의 혀가 내 혀를 감았다.나는 숙모를 더욱 더 세게 껴 안았다.숙모도 내 목을 두팔로 껴안고 열심히 내 혀를 탐닉했다.내입에 약간의 알코올 기운이 느껴졌다.나는 숙모의 정장 스커트를 끌어올려 손을 집어넣었다.숙모의 엉덩이 위로 스타킹이 만져졌다.나는 스타킹의 감촉을 느끼며 엉덩이를 부드럽게 쓰다듬었다.숙모는 더욱 격렬히 내게 키스를 하고.....얼마후 나는 스타킹 속으로 손을 넣어 팬티를 들추고 숙모의 엉덩이를 주물럭 거렸다. 숙모의 엉덩이가 조금씩 움직여 졌다. 두엉덩이 사이로 손가락을 넣자 항문이 손끝에 닿았다.나는 손가락을 조금씩 움직였다.숙모가 내손을 막았다. 나는 잠시 손을 움직이지 않았다.잠시후 내 손을 잡은 숙모의 손에 힘이 빠지고 나는 손가락을 뻗어 앞쪽으로 조금더 갔다.미끄러운 액체가 조금 만져지고 숙모의 보x 끝이 만져졌다.벌써 액이 나와서 미끈거렸다.나는 키스를 계속하던 입을 떼고 숙모의 유방을 브라우스 겉으로 한번 만져주고 밑으로 주져 앉았다.스커트 앞쪽을 들추고 머리를 집어넣었다.스타킹위로 숙모의 무릎을 혀로 할탔다.내두손은 숙모의 엉덩이와 허벅지를 부드럽게 애무하며...숙모는 신음을 참으며 '으읍..."하며 내머리를 스커트 겉으로 잡았다.내혀는 점점 올라가 허벅지를 애무했고 다시 왼쪽 무릎과 허벅지를 애무했다.나는 숙모의 스타킹을 무릎까지 내리고 팬티위의 보x를 손가락으로 살살 만져주었다.숙모는 터져 나오는 신음소리를 참지못했다. "하아학.....하아.... "나는 혀로 숙모의 클리토리스를 살살 눌렀다.그리고 다시 혀로 보x 주변을 애무하며 팬티 사이로 손가락을 집어넣었다.보x에는 이미 물이 흘러 흥건했다.나는 손가락에 액을 뭍히고 크리토리스를 살살 문질렀다.숙모의 몸에서 경련이 일어났다. 숙모는 내 머리통을 꽉 움켜 쥐었다.나는 더욱더 빠르게 크리토리스를 문질렀다.그리고 손가락 하나를 살살 집어넣었다.예상외로 잘 들어가지는 않았다.나는 살살 손가락을 왕복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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