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기억의 저편

고독사냥꾼 0
...
은밀한 만남 전화주세요   060-901-3434

기억의 저편

기억해보면 내게는 너무나도 아름다운 추억이다.제작년 겨울 그러니까 1999년 11월쯤 그때 나의 기억이 시작된다.먼저 우리집부터 소개해야겠다.우리집은 너무나도 평범한 그런 집이다.할머니 할아버지와 5년전부터 함께 살게 되었고,할아버지,할머 니는 1층 그리고, 우리가 오기전 세를 주었던 2층은 원래 두가구가 살게 되어 있었다.한집은 부모님,그리고 다른 한칸은 내가 쓰고 있었다.내방은 방두개와 부엌,그리고 목욕탕 혼자 쓰기에는 좀 아까운 공간이기도하다.물론, 지금도 나는 그곳에 있다.우리 다섯식구가 평범하게 살던 어느날,위에서 예기했던 99년 초겨울 숙모가 우리집으로 들어오게 되었다.치과 의사인 작은 아버지와 고등학교 일어 선생님인 숙모, 작은 아버지가 2년간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면서 숙모는 자진해서 우리집으로 오셧다.작은 어머니는 전형적인 교사 스타일이다.하얀 얼굴, 무테안경 ,단발생머리...조금은 차가워 보이기도 하는 그런분이다.결혼한지 3년정도 밖에 안되었지만 늦은결혼으로 나이는 36살.결혼하고 멀리 떨어져 살았기 때문에 사실 나와는 그리 친해질 시간이 없었다.그래서 아는것도 별로 없었고...그런 숙모의 이사는 내게는 그냥 큰관심거리가 아니었다.어느 일요일 오후 숙모의 짐이 들어왔고, 나는 할아버지가 계신 1층의 방을 쓰기로 한 숙모의 짐을 옮겼다.그날 난 숙모의 모습이 꽤 아름답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일하는 뒷모습을 보면서 잘빠진 다리, 몸메 비해 커보이는 엉덩이와 가슴, 그리고 흰 목... 얼굴도 상당한 미인이라는 것을 그때 느꼈다.그리고 생각과는 달리 웃음도 많고 꽤 친절하다는것도 그때 느낀 사실이었다.사실, 그동안 숙모를 본것은 항상 집안 어른들이 모인 자리라 항상 어려워만 하던 숙모의 모습만 봐왔을 것이다.그렇게 이사를 하고 우리는 꽤 친한 사이가 되었다.나는 그때 군입대를 앞두고 휴학을 했을때라 시간이 남아 영어 공부를 하던 중이었는데 가끔 숙모의 도움을 받기도 하였다.함께 1층에서 차를 마시기도 하고,함께 할인점에 다녀오기도 하고...나는 좋은친구를 하나 만난것 같았다.숙모는 조욯하고 차분하지만, 잘웃고 친절한사람이었다.숙모가 온지 한달이 될무렵의 일이다.나는 대학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나 술을먹고 늦게 집에 왔다.대문여는 소리가 크게 났던지 숙모가 나왔고,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나의 팔을 부축해 2층까지 데려다주었다.나는 술기운에 장난기가 생겨 넘어지는 척하고 숙모에게 안겼다.숙모의가슴이 내가슴에 밀착되었고 얼굴이 내 얼굴에 닿았다.숙모는 깜짝 놀라면서도 그대로 나를 안고 침대로 가서 나를 눕혀 주었다.그리고 내 뺨을 두드려 주고 나가셨다.나는 술이 확 깨 버렸고 밤새 숙모를 생각했다.그리고,아무일 없었던듯 숙모와 나는 생활을 했다.그때부터 나는 숙모를 사랑하게 되었던겄 같다.그리고 3,4일후 나는 숙모의 책을 빌리기 위해 1층 숙모의 방으로 갔다.하지만 숙모는 어디를 갔는지 집에 없었다.정말 잘 정돈 되어 있는방 그리고 향긋한 냄새..몇번 그방을 들어간적이 있지만 그날은 내가슴이 막 뛰었다.나는 숙모의 서랍을 열어보고 싶은 충동이 생겼다.세번째 서랍 역시 숙모의 팬티가 있었다.잘 접혀져있는 팬티하나를 꺼내어 펴 보았다.내 손바닥 만한 팬티, 나는 그 팬티에 키스를 하고 다시 접어서 넣어두었다.숙모의 브라자 그리고 생리대등...그것들은 나를 매우 흥분 시켰다.그날 저녁 우리 여섯 식구가 모처럼 함께 저녁을 먹었다.우리집은 할아버지의 습관 때문에 항상 식탁이 아닌 큰 교자상을 식당에 놓고 그곳에서 식사를 했다.여섯명이 앉아 먹기에는 조금 좁은듯하기도 했지만 어쩔수가 있나...나는 일부러 숙모의 오른쪽에 앉아서 식사를 했다.그냥 숙모의 옆에 앉고 싶어서....그런데 식사를 한참 하던 도중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숙모의 무릎이 내 무릎에 밀착되어 있었던 거였다.나는 갑자기 흥문이 밀려왔고 밥먹던것에는 집중이 안되었다.모든 신경이 온통 나의 외쪽 무릎에 가 있었다."숙모도 느끼는걸까?" 나는 궁금했다.나는 더 무릎을 숙모에게 밀착했다.내 무릎이 숙모의 무릎위로 약간 올라갔다.그리고 아주 조금씩 움직였다.숙모는 모르는지 모르는척 하는지 가끔 말도 하면서 그냥 식사를 했다.나는 사실 시구들과 함께 식사를 할때가 그리 많지는 않았다.그렇지만, 그이후로는 꼭 식구들과 함께 식사를 했고 가능하면 숙모의 옆에 앉았다.그리고 계속 내다리는 숙모의 다리를 공격했다.생각해보면 별것도 아닌 그런 행동에도 나는 큰 흥분을 했다.그리고 숙모가 알고 있을까?,숙모도 좋아하는 것이 아닐까?...그런 생각들로 가득차서 식사를 했다.나는 식사를 끝내고 방에 와서도 숙모생각에 몰두하곤 했다.그런데, 어떤 날은 숙모의 무릎이 내무릎에 먼저와서 내무릎을 누르고, 또 내무릎 밑으로 내려가서 조금씩 움직이기도 했다.그러던중 살짝 밑을 보고 나는 깜짝 놀랐다.숙모의 무릎이 치마 밖으로 나와 있었다.하얀 허벅지의 반이 내눈에 들어왔다.나는 점점 이성을 잃어가고 있었다.나는 왼손을 살짝 내 무릎위로 가져갔다.잠시후 손을 조금 움직이자 숙모의 무릎이 살짝 닿았다.나는 전기에 감전이라도 된것 같았다.한참을 그대로 있었고, 숙모도 움직이질 않았다. 나는 자신감이 생겨 손을 조금더 움직여서 숙모의 무릎위에 손가락을 다 올려 놓았다.역시 숙모는 움직이지를 않앗다.나는 아무일 없는듯 밥을 먹고 어른들과 이야기를 하였다.숙모도 역시 그랬고...한참을 그렇게 있으려니 손에서 쥐가 나는것 같았다.하지만 꾹 참고 가만히 있었다.그때 숙모가 무릎을 조금씩 움직였다.숙모도 즐기고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나는 어른들이 눈치채지 못하도록 조심하면 숙모의 무릎을 만졌다.숙모는 움직임을 멈추고 가만히 있었다.나는 이제 무릎이 아님 허벅지를 만졌다.조금씩 쪼금씩 내손은 위로 너무나도 조심스럽게 위로 올라갔다.숙모는 가끔 다리를 움직였고 나는 부드럽게 다리를 쓰다듬었다.하지만 그것도 잠시, 식사를 마친 숙모가 먼저 자리에서 일어났다.난 너무 아쉬웠지만 식사를 끝내고 내방으로 갔다. 이제 숙모는 나의 숙모가 아닌 여자로 생각되었고,나는 진심으로 숙모를 사랑하는것만 같았다.식사때의 그런 즐거움은 거의 매일 저녁 이어졌다.내가 밖에서 식사를 하게되는 날과 함께 식사를 하게되도 따로 앉게 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언제나 내왼손은 숙모의 허벅지위에 있었다.물론, 더 깊은 곳까지 내손은 가려 했지만 어른들이 눈치를 챌까봐 그럴수는 없었다.나는 너무나도 궁금했다.숙모가 나의 행동을 즐거워 하는지 싫은데 어쩔수 없이 가만히 있는지...하지만 그답은 간단했다.숙모는 식사 이외의 장소에서는 절대 그런모습을 보이지 않았으며 항상 웃는 얼굴로 나에게 친절했다.어떻게 보면 전보다 더 친절해 진것도 같았다.그러고 보면 숙모도 즐기고 있다는 결론이 나왔다.나는 그런 숙모가 너무나도 사랑스러웠고 행복했다.숙모를 마주치거나 대화를 할때면 둘다 모른척하고 행동을 했지만 눈빛은 예전과 다르다는 것을 서로 알고 있었다.둘만 있는 기회가 생길때는 안아주고도 싶고 키스도 하고 싶었지만 좀더 자연스러운 기회를 기다렸다.어느날 저녁식사때의 일이다.그날은 숙모의 옆자리에 엄머니가 앉아 계셔서 나는 어쩔수 없이 숙모의 앞쪽에 앉았다.한참 식사를 하는도중 나는 숙모의 다리생각에 밥을 먹을수가 없었다.나는 결심끝에 다리를 숙모쪽으로 뻣어 보았다.숙모의 무릎이 발에 걸렸다.숙모는 두무릎을 꼭 붙이고 옆으로앉아 있었다.나는 발로 무릎을 애무했다.답답했지만 어쩔수가 없었다.그런데, 숙모가 자세를 고쳐 앉더니 무릎을 살짝 벌리는 것이 아닌가..나의 맨발은 치마를 들추고 숙모의 허벅지 안쪽을 조금씩 돌아다녔다.나는 그날 그짓을 하면서 처음 숙모의 표정을 보았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Author

Lv.99 고독사냥꾼  골드
1,239,000 (100%)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0 Comments
포토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