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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미쳐가는 처갓집 여자들 27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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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생리 언제 했지?”아저씨는 생각이 깊었어요. 

좆 물을 제 보지 겉에 뿌리면서도 절대 위험하다고 판단을 하는 날이면 금에 대고는 안 뿌렸고 생리 중이나 생리 일주일 전후에만 금에 대고 쌌거든요. 

“알잖아?”당연히 아는 것을 물어본다는 사실이 얄미워서 그렇게 쏘아 붙였죠. 

그 전 토요일에 월요일부터 시작을 할 것이라고 했었고 또 저보다 저의 생리 주기를 잘 알았거든요. 

“하하하 미안 어대 한 번 아파야 나중에 안 아프지”하고 치마를 들치며 말하기에 

“많이 아파”하고 미간을 찌푸리며 묻자 

“봐라 요만큼 들어가니 그렇게 많이 아프진 않을 거야”하며 침 바른 엄지손가락을 벌어진 보지 안으로 밀어 넣고 말하였습니다. 

“...........”대답을 못 했어요. 

무서웠거든요. 

“참 다음 주에 특별히 더 쓸 일 있니?”아저씨가 지갑을 꺼내며 물었습니다. 

“음 수진이 하고 민주 생일이야”하고 말하자 

“그래 그럼 자”하며 평소에 3만원씩 줬는데 그날은 5만원을 주지 뭐예요. 

“고마워 해”하고 말하며 흡족한 표정으로 평소처럼 허벅지 위에 앉았어요. 

아니 평소라면 아저씨는 먼저 옆에 앉히거나 눕히고 제 보지를 빨거나 만져주고 아저씨 좆을 제 입에 넣고 빨게 하는 것이 순서였으나 제가 하라는 말이 떨어지자 아저씨 손이 제 엉덩이를 잡더니 허벅지 위에 앉으라는 듯이 당겼기에 앉았죠. 

“퉤! 퉤! 퉤!”아저씨가 자신의 좆에 침을 뱉었어요. 

예전 같으면 침을 몸에 그렇게 뱉으면 더럽다는 생각을 하였겠지만 아저씨와 그런 놀이를 하고는 침이 더럽다는 생각을 안 했어요. 

그러니까 차의 뒤 칸으로 옮기면 아저씨와 입술을 마주대고 키스를 하였죠. 

“자 이지 조금 참고”하며 아저씨는 잔뜩 침이 묻은 좆을 저의 보지 구멍 입구에 대고 엉덩이를 잡았고 저는 아저씨 어깨를 잡으며 겁먹은 표정으로 치마 밑을 봤어요. 

“으~~살 살 아파 살살”미간을 찌푸리며 무거움을 보지로 느꼈어요. 

“흐흐흐 많이 아파”아저씨가 엉덩이를 잡은 손에 힘을 더 주며 물었습니다. 

“응 아파 악!”심술장이 아저씨는 아파하고 말을 하는 순간 아주 강한 힘으로 저의 엉덩이를 당겼어요. 

“흐흐흐 이제 더 안 들어간다. 봐라 들어갔지?”하고 물었습니다. 

“.............”눈물이 앞을 가렸지만 희미하게 아저씨의 뭉툭하게 생긴 좆 대가리 부분이 모습을 감추고 있었어요. 

“펌프질 하면 만이 아프거든 그러니 내가 딸딸이로 대신하자 어때?”정말이지 그 아저씬 저에게 많은 배려를 하였어요. 

서실 그날도 완전하게 막은 것이 아니라 손가락 한마디 보다 조금 더 넣었었죠. 

다만 제가 아파 한 것은 굵기가 아저씨 엄지손가락 굵기보다 굵었기 때문이었어요. 

아저씬 그렇게 입구에 끼운 후에 아저씨 말처럼 딸딸이를 쳤고 그리고 최초로 좆 물을 제 보지 안에 쌌어요. 


그 다음 주엔 위험하다면 콘돔을 좆에 쒸우고 박았지만 그 전 주보다 조금 더 넣었지 다 안 넣었고 역시 딸딸이를 쳐서 좆 물이 나오려 하자 좆을 보지에서 빼고는 보지 주변에다 싸주고 손에 묻혀 저에게 먹였어요. 

그러면서 점점 깊이 들어왔고 세 주째인가 제 보지에서 피가 났고 아저씨 말로는 처녀막이 터졌기에 진짜 여자가 되었다면 축하를 해 줬어요. 

그리고 처음 좆을 입구에 박았던 날로부터 두 달 뒤에 아저씨가 좆을 보지에 완전히 넣고 펌프질을 할 수가 있었어요. 


이상이 처남댁언니의 둘째 딸인 경연이가 저에게 들려준 고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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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하고 경연이는 말을 잇지 목 하였다. 

“왜?”하고 계속 가지를 돌리며 물었다. 

경연이는 자기 이야길 그대로 하면서도 흥분이 되었던지 물을 계속 질질 흘리고 있었고 처음과는 달리 가지는 더 깊이 들어가 있었다. 

“그 아저씨 보기 싶은데 소식이 없어”아쉬움이 역력한 표정으로 말을 하기에 

“왜?”하고 다시 묻자 

“몰라 가게 문은 열지만 사람이 없어 졌어”하기에 

“어딘데?”하고 물으며 잡히면 그냥 안 들 것이란 생각을 하였다. 

내가 누구냐? 

엄마란 여자는 자기 살자고 어린 나를 외삼촌에게 머슴살이 시켜놓고 시집을 갔고 밥만 주면 되는 머슴이란 생각을 한 외삼촌이나 외숙모는 나를 학교에 보내기는커녕 다 헤어진 옷을 입히고 일만 시켰고 자신의 부정을 알게 된 나의 입을 막으려도 마음에도 없는 씹을 함으로서 나의 동정을 빼앗았고 그렇게 외숙모에게 당하고도 행여 외삼촌이 알기라도 하면 덤터기를 쓸 기분이라 아무 연고도 없는 야반도주를 감행하여 서울에 와서 잔뼈가 굵은 놈이 가진 것이라고 주먹이요 깡인데 처남댁의 언니 딸이자 나의 또 하나 내연녀의 딸인 경연이를 아예 걸레로 만든 놈을 그냥 둘 내가 아니었다. 

“00동에 00사거리에서 조금 돌면 00가게 있잖아 그 옆에서 부동산 중개했거든”하고 말을 하는 것이 놈이 부동산 중개업을 하면서 구청 왕래가 많았고 그리고 처남댁의 언니 딸인 경연이에게 눈독을 들였다가 소위 말하여 키워서 잡아먹은 것이란 것을 감지하였다. 

“뽕 또 보지 함부로 벌리고 다닐래? 말래?"가지를 경연이 보지에서 빼자 묘하게 봉하는 소리가 났으나 웃으며 물었다. 

“고모부가 해 주면 안 돼?”경연이는 정말이지 철없는 애였다. 

“이년이 그래도! 콱 죽겠니?”주먹을 번쩍 들며 말하자 

“헤헤헤 농담”하고 말하며 해맑은 웃음을 지으며 손을 비볐다. 

“함부로 안 주지?”하고 다시 묻자 

“이런 걸로 장난도 안 돼?”하며 나의 손에 들려진 가지를 뺏더니 다시 보지에 박으며 물었다. 

“뽕 자주는 안 돼 알았지?”역시 가지를 보지에서 빼자 묘한 소리가 들렸다. 

“그럼 일주일에 한 번은 돼?”하고 묻기에 

“좋아 함부로 안 벌리면 고모부가 고등학교에 올라가며 해 준다”하고 말하자 

“진짜?”눈을 커다랗게 뜨며 묻기에 

“그래 약속”하며 새끼손가락을 내밀자 

“좋아 약속”하고 새끼손가락을 걸었다. 


그리고 경연이을 집에 데려다 주고 경연이가 말을 한 그 가게를 찾아갔다. 

경연이에게 들은 놈의 이름을 대고 행방을 물었다. 

놈은 경연이만이 아니었다. 

다른 초등학교 4학년 자리에게 경연이처럼 하였다가 그 애의 부모님이 알고 놈을 고발을 하였고 놈은 미성년자 약취유인에 상습 미성년자 성추행 및 폭행이란 죄로 감방에 들어갔진 두 달이 되었다고 하였고 거기서도 일을 한 것이나 시킨 일이 없이 그가 스스로 나서서 하기에 그냥 시킨 것이지 월급을 주거나 하지 않았다고 하였는데 나중에 놈에 대한 것을 알아봤더니 상습범이고 경연이 말고도 쉬쉬하여 그렇지 놈에게 당한 애들은 아나 둘이 아닌 여럿이란 것을 알게 되었는데 모조리 그 구청에서 봉사활동을 하든 애들이란 점이 공통점이기도 하였다. 


그런 약속을 한 후 착한 경연이는 자위를 하고 싶을 때는 항상 저에게 먼저 전화를 하여 자위를 하여도 되느냐고 승낙을 먼저 받았고 승낙을 받은 후에 자위를 하고는 고모부인 저를 생각하며 했다고 했고 좋았다고 했으며 또 고등학교에 입학을 하면 약속대로 고모부 좆으로 직접 해 준다는 약속을 잊으면 안 된다는 말로 저의의 약속을 상기시키는 영악한 애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다 다른 사람에게 줘서 항상 자위를 하면서도 저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서 손가락으로 넣기만 하지 다른 이물질은 절대 안 넣으며 구멍이 늘어나자 않게 한다면 저와 할 때 아주 빡빡한 느낌을 선물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세월 참 빠르죠? 

올 겨울이 지나고 내년 춘삼월이 오면 경연이가 고등학교에 입학을 하니 말입니다. 

그렇게 되면 장모님의 빈자리인 9번째 여자로 경연이가 오르겠죠? 

지난주 토요일 오후에도 경연이게서 전화가 왔답니다. 

그 어리다고 생각한 것의 입에서 무슨 말이 나왔는지 아세요? 

<고모부 요즘처럼 세월이 길게 느껴진 적이 없어요. 어서 고등학교 입학식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고등학교 교복을 입은 체 고모부와 씹을 하고 싶어요>라고 말을 하였답니다. 

정말이지 기특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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