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미쳐가는 처갓집 여자들 26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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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커요”경연이가 팩을 들고 보더니 나를 보고 말하였다. 

“나에게 벌 받겠니 아님 엄마에게 가겠니?”시동을 켜면서 말을 하며 룸미러로 경연이를 봤다. 

“............”나의 말이 장난이 아니란 것을 알았든지 곤혹스런 표정이 역력하였다. 

“어거 뜯고 치마들치고 박아”하난 어조로 말하자 

“.....찌~찌직”마지 못한 표정으로 팩을 뜯기 시작하였다. 

“고모부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굵어요, 차라리 고모부 좆으로....”하고 말을 계속하기에 

“집으로 가랴?”하며 마치 차를 돌리 기세를 하자 

“아....아니 넣을게”손사래를 치며 팩을 벗겼고 그리고 가지를 들고 겁먹은 표정을 짓기에 

“치마들치고 고모부 보이기 가운데 앉아 꼽아”말을 하며 앞과 룸미러를 번갈아봤다. 

“굵은데.....”말을 흐리면서도 엉덩이를 조금 들고는 가지를 보지 금에 대고 천천히 누르기 시작하였다. 

“.............”난 차를 몰며 룸미러를 주시하였다. 

“으~~~굵은데.....”경연이는 내 눈치를 살피며 천천히 눌렀다. 

“잔소리 많다”하고 고함을 치며 나는 한적한 곳이 어딘가를 생각하며 룸미러를 보며 운전을 하였다. 

“으~~~”경연이 보지는 가지의 굵은 앞부분이 거의 받아들인 상태였다. 

겨울의 한강 가에는 정말이지 한적하였다. 

“안쪽에 닿았니?”한쪽의 조용한 강변 공터 파킹을 하고 물었다. 

“...........”대답을 못 하고 고개만 끄덕이는 경연이 보지에는 제법 깊게 가지가 박혔는지 보지 둔덕이 두툼해 보였다. 

“이제부터 사실대로 고모부에게 말을 안 하면 바로 엄마에게 간다, 알겠니?”하고 말하며 경연이 보지에 박힌 가지의 윗부분을 잡았다. 

“응 말 할게. 엄마에게 간다는 말만 하지 마”하고 말을 하면서도 치마를 든 체 나의 손을 주시하였다. 

“음 다 들어갔군. 좋니?”난 힘을 주어 밀었고 더 이상 안 들어가자 살며시 가지를 돌리며 물었다. 

“아니 아파”미간을 찌푸리며 대답을 하기에 

“좋아 누가 너에게 이런 것을 가리켰지? 또 너 씹 했지? 처음부터 사실대로 다 말해”계속 가지를 천천히 돌리며 말하였다. 

“좋아 대신 엄마에겐 안 이르지?”경영이는 다짐을 받고자 하였다. 

“좋아 거짓부렁이만 아니면”하며 새끼손가락을 내밀자 

“응”하고는 새끼손가락을 걸었다. 


이제 경영이가 만 한 것을 그대로 경연이 입장에서 적기로 하겠다. 


그러니까 꼭 일 년 전인 초등학교 6학년 여름방학 때 일이랍니다. 

방학 과제에 봉사활동 10시간이 포함이 되어있었어요. 

마침 친구 아빠가 그 구청에 근무를 하였고 친구 덕에 저는 그 구청에서 잔심부름을 하는 것으로 도장을 받기로 하였는데 하려는 학생들은 저처럼 초등학생만 있는 것이 아니라 고등학교에 다니는 언니오빠들까지 있어서 저는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10일을 하기로 하였어요. 

그런데 꼭 그 시간이면 나타나서 무슨 업무인지 일을 보는 아저씨가 있었는데 항상 저에게 잔심부름을 시키고는 나중에 다른 사람 몰래 저의 손에 돈을 쥐어주었어요. 

처음엔 천 원짜리 한 장이었다가 점점 많아지더니 일주일이 지나자 만 원짜리 한 장을 줬고 그 돈은 저에게는 아주 중요한 수입원이었어요. 

고모부도 알겠지만 우리 엄마 용돈 얼마나 야박하게 줘요. 

그런데 하루에 만원이면 그게 어디예요. 

“얘 너 마쳤니?”그날도 그 아저씨에게 평소처럼 만 원을 받고 봉사활동도 무난히 마치고 이지 그 돈을 슬 일만 남았기에 아주 좋은 기분으로 구청 정문을 나서는데 도로변에 서 있던 승합차 안에서 저에게 항상 돈을 주던 그 아저씨가 운전석에서 저를 향해 손을 흔들며 말을 하지 뭐예요. 

“네. 아저씨 차야?”하고 묻자 

“응 집이 어디니 데려다 줄게”하기에 

“정말? 드라이브도 좋은데”하고 웃으며 말하자 

“그래 그럼 드라이브 시켜주지”하며 말하기에 

“좋아”평소에 용돈도 주고 하는 아저씨이기에 믿음을 가지고 차에 탔어요. 

“너희 반 아이들 중에 원조 하는 애들 있니?”차가 달리자 그 아저씨가 저에게 물었어요. 

“.............”대답을 못 하고 부끄러운 마음에 고개를 숙이고 얼굴을 붉혔죠. 

“언니 있니?”하고 묻기에 

“네 있어요”하고 대답을 하자 

“중학 고등?”하고 묻기에 

“올해 고등학교 갔어요”하고 대답하자 

“언니 혹시 빠구리 했다 안 하디?”하고 웃으며 물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언니가 누구인가하고 빠구리를 하였다는 것을 알고 있었죠. 

언니의 일기장을 몰래 훔쳐본 적이 있거든요. 

“..............”그렇기에 더 대답을 못 했죠. 

“좋아 내가 주는 돈으로 뭐 하니?”이야기를 고맙게도 다른 방향으로 돌렸어요. 

“과자도 사 먹고 음료수도 사 먹고 없어서 그렇지 있으면 쓸데 많아요”하고 아주 당연한 이야기를 하자 

“그럼 봉사활동 마치면 용돈 안 생기는데 어쩌지?”하고 물었어요. 

“...................”정말이지 생각을 하기도 싫은 일이었다는 것을 고모부도 아시겠죠? 

“걱정이지?”하고 묻기에 

“예”하고 힘없이 풀에 죽은 목소리로 대답을 하자 

“좋아 그런 아저씨랑 원조 어때? 그거 배워둬야 나중에 시집도 잘 가.”하고 말하기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하고 망설이자 

“싫으면 말고”마치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말을 하기에 

“재밌어요?”용돈이 무서워서 그냥 호기심을 나타내자 

“그럼 오늘 시험 삼아 해 볼래?”하고 묻더니 

“오늘은 시험 삼아 하니까 이것 받아”하며 만 원짜리 두 장을 저에게 줬어요. 

“해요!”만 원짜리 두 장은 저의 눈을 뒤집히게 하기에 충분하였어요. 

“그래 그럼”하고 말하더니 여기처럼 아주 으슥한 곳에 차를 대더니 뒤로 자리를 옮기자고 하였어요. 

“남자 좆 처음보지?”하고 물으며 바지 지퍼를 내렸어요. 

그랬어요. 

아주 어린애들 고추는 자주 봤고 엄마하고 목욕을 가서도 초등학교 일 학년 정도인 엄마 따라 온 애들 고추는 봤지만 어른 고추 아니 아저씨 말처럼 좆은 컴퓨터에서 그림으로나 봤지 실제로 본 적이 없었기에 궁금하긴 무척 궁금하였죠. 

“어때 만져 봐”검은 색을 띠고 마치 하늘을 찌를 것 같은 아저씨의 좆이 나왔고 그리고 제 손을 당기더니 손 위에 얹어주었습니다. 

“어머 신기해”한 손에 돈을 쥐고 다른 손에 얹어진 아저시의 징그럽게 생긴 좆을 번갈아보며 만졌지만 무서움에 떨렸어요. 

“오늘은 시험이니까 아저시도 보지 만지기만 할 게 엉덩이 들어”하며 치마 안으로 손을 넣고 팬티를 내리려 하였습니다. 

“응”아저씨에게 믿음을 가졌기에 엉덩이를 들어주었고 팬티는 종아리 밑에 걸렸죠. 

“호 예쁜데”아저씨가 치마를 들치고 저의 솜털이 나기 시작한 보지를 보고 웃으며 말하였습니다. 

“정말 예뻐?”저는 아저씨의 좆을 주무르며 물었습니다. 

“암 내가 본 보지들 중에 이렇게 예쁜 보지는 처음이야”하고 말을 하면서 손가락 끈에 침을 묻히더니 침이 묻은 손가락으로 금을 따라 상하로 이동을 시켰어요. 

“아저씨 이상해”짜릿짜릿하였어요. 

“흐흐흐 그래? 이렇게 흔들며 입에 넣고 빨래?”아저씨가 보지를 만지는 손이 아닌 다른 손을 동그랗게 말아 좆을 잡고 상하로 움직이며 말하기에 

“싫은데.....좋아”싫다고 하였다간 한 손에 쥐고 있던 만 원짜리 지폐 두 장이 날라 가는 것이 두려워 승낙을 하였고 돈을 주머니에 넣고 빨며 시키는 대로 흔들었죠. 

처음엔 약간 간지러운 느낌도 들었지만 점점 이상한 기분이 들었고 그리고 아저씨가 또 만원을 주면서 나오는 것을 먹으라고 시키기에 돈 욕심 때문에 비릿하고 썼지만 한참을 삼키자 

“보지에도 칠을 해야 털이 빨리 나고 젖도 커져”하고 말하며 좆을 꼭 잡더니 

“허벅지 위에 앉고 치마 들래”하기에 

“응”하고 대답을 하고 아저씨 허벅지 위에 앉자 아저씨는 좆을 제 보지에 대고 손을 놨고 제가 먹다 남은 좆 물이 제 보지로 나오자 아저씨는 좆을 잡더니 금을 따라 상하로 움직였고 그러자 금세 저의 보지에는 아저씨의 좆 물이 풀칠이 되었습니다. 

또 아저씨는 일본 애들 사진이라고 하면서 손가락을 보지에 넣고 뭔가를 하면서 황홀한 표정은 짓는 모습을 가리키며 저에게도 저렇게 연습을 하면 저런 황홀한 기분을 느끼며 표정을 짓게 된다고 하였고 저는 아저씨의 말을 믿고 아저씨와 헤어진 후에 집에 오면 부모님 몰래 손가락으로 아저씨가 해 줬던 것처럼 보지 금을 따라 상하로 이동을 시키며 연습을 하였습니다. 

그런 놀이는 제가 봉사활동을 마치고도 방학 동안에 거의 매일 반복이 되었고 처음에는 용돈 때문에 시작을 하였지만 아저씨 말대로 털도 빨리 났고 또 다른 애들이 비하여 작은 편에 속하던 젖가슴도 점점 커졌어요. 

그리고 방학이 끝나자 학교 마치면 학원가야하고 밤늦게 마치니 시간이 없잖아요. 

또 일요일은 교회에 가야하니 시간도 없고요. 

오로지 틈이 나는 날은 토요일 오후잖아요. 

일주일에 유일하게 토요일만 그 장난을 하는 날이었고 아저씨는 일주일 쓸 용돈을 넉넉하게 줬어요. 

매일 하다가 일주일에 한 번 하게 되니 제가 더 답답해졌어요. 

그래서 아저씨에게 투정을 하였더니 집에서 크림을 손가락에 바르고 자기가 해 주던 것처럼 문지르면 조금은 기분이 덜 하지만 그래도 안 하는 것에 비하면 좋을 것이라고 하면서 깊게는 말고 조금씩 손가락도 보지 구멍 안에 넣어 보라고 시켰어요. 

했어요. 

아저씨가 해 주는 것이 비하면 재미는 덜 하였지만 그런대로 좋았고 또 손가락도 점점 보지 구멍 안으로 들어가는 횟수가 늘어났어요. 

정말이지 보지 공알을 누르면 짜릿짜릿한 기분하고 구멍 안에서 손가락을 상하 좌우로 돌릴 때의 기분은 너무나 좋았어요. 

그렇게 하면서 저는 항상 저의 손가락이 아니라 그 아저씨의 손가락이란 생각을 하면서 만졌거든요. 

그 아저씨는 심술이 많아서 손가락으로 만져주다가 끝에 좆 물을 저의 보지에 풀칠을 해주고는 손가락으로 만지면서 얼마나 들어가나 본다며 손가락을 넣기도 하였는데 아프다고 하면 더 안 넣었지만 제가 평소에 하던 것처럼 손가락으로 상하 좌우로 돌려주면 크림보다 좆 물의 감촉이 좋아서 그런지 더 흥분이 되었고 즐기는 편이 되었죠. 

“경연아 이제 좆을 넣어보자 어때?”그리고 추석이 얼마 지난 토요일 아저씨가 말했어요. 

“............”무서웠어요. 

하지만 그 땐 이미 아저씨의 엄지손가락 한 마디는 손쉽게 받아들이던 보지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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